나부터 살고 봐야지…

새벽에 독서실에 있다가 새벽기도회에 참석했다. 택시를 왕복을 했는데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참석을 하지 못할 것 같다. 지금 내일 새벽기도회 택시비 밖에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삼성 노트북이 독서실에서 자꾸 말썽을 일으켜서 원격지원 서비스를 받았는데 아쭈 제법이다. 최00 상담원이라고 여자 직원인데 전도를 하려고 교회 다니냐고 물었더니 다닌다고 한다. 우리 사랑의교회에 올일이 있으면 사찰집사님한테 나를 찾으라고 했다(그런데 예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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