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ivine Confirmation

우리 교회분들은 내가 십일조하는 날을 대부분 알고 계실것이다. 지금 현재 다니고 있는 독서실에서 3월 3일자로 17만원을 요구했기 때문에 굉장히 난감했다. 정확한 계산은 정확한 계산인데 내가 20일날 드리겠다고 부탁을 드렸기 때문이다. 어제도 말씀 드린바와 같이 내가 자영업이면서 공부를 집에서 하기 때문에 조직을 형성하려고 도서실을 호의를 부탁하고 들어간것인데 거절을 당했다. 공부하면서 일반전화(02-522-4666)는 아내가 받아서 필요한 전화이면 내게 건네주는데 나라가 망할라고 그러는지 무슨 대출을 받으라고 하는 전화가 그레이스의 말을 들으면 공부에 방해가 될 정도로 많은가 보다. 나는 내 명함을 줄때면 필요하면 명함뒤의 공란에다가 핸드폰 번호를 적어준다. 문제는 공부할때 핸드폰이 오면 굉장히 난감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제 밤을 새서 네트워킹을 다시 시도했다. 1부 예배를 가려고 했는데 작업에 집착을 하다가 새벽 4시경에 잠이 들었다. 아침에도 계속 작업을 하다가 4부예배를 드렸는데 예배 끝나고 어떤 자매에게 명함을 주게 되었는데 영발이 오는게 이제 내가 집에서도 공부를 할 수도 있고 전화도 차질없이 받을 수 있게 되었으니 도서관에서 철수하라는 영감이었다. 主께서 내 명함에 싸인을 해주신것 같다. 그러면 17만원이 남게 되는데 아내에게 줄 생각이다.  도서관 비용이 사치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철야작업도 쉽지 않았다. 나는 내가 하루에 10만원을 지출하는것으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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