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교회 장로 한분께서 나보고 마누라 말을 잘 들으라고 하셨다. 그레이스는 목요일 쥬빌리 기도회를 가라고 한다(나는 한국방송통신대학 학생이다)

북한사랑선교부가 설립된지가 꽤 오래되었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어떤 일을 계기로 오정현 담임목사님께 북한사랑선교부에 새로 부임한 여자 간사를 자르라고 이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목사님은 1부 예배때 저를 쳐다 보시더니 ‘저게 사람인가?’하시는 눈치셨습니다. 그리고 가장 힘들어하던 자매는(눈치를 챘는지) 그 간사였습니다. 그런데 主께서는 간사대신 저를 모가지 시키시고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로 보내셨습니다. 왜냐하면 북한선교에 대한 저의 중심은 변함이 없다는 것을 아셨기 […]

<그리고 神은 女子를 창조하였다>

오늘 신박사님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토요일날 새벽기도회를 출석하는 성도들에게 ‘낙망감을 주는 선한목자병원’을 한국병원선교회에서 제명할까요라고 여쭈었더니 그렇게 하지 말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후배들이 청와대를 드나드니까(주로 젊은 의사들이 각하를 돌본다고 하십니다) 다음 대선의 유력한 분을 정보를 얻어가지고 왔는데 여기서 공개할일은 아니라고 사려됩니다. 그것보다는 이 홈페이지는 원래 상업사이트(commercial site)입니다. 불미스럽게 1월 31일자로(31th January) 부부관계를 묘사해 교회에 물의를 끼친점을 사과드립니다. […]

<공지>

제 허물인데 www.metel-computer.com 의 blog에 여호와의 이름으로 망령되이 맹세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치심이 있으셔서 서버회사에 화일을 지우라고 요청을 했는데 일이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잘못은 제가 해놓고 거래처에 화를 냈으니 자가당착입니다.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이름을 보배롭게 하는 것인지 길을 알지 못하겠나이다. 하지만 일단 지혜로운 직원이 답장을 했길래 당분간은 […]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Exodus 20:7a)

Dear Friends and Colleagues and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Jesus; Peace be with you. I am planning to shift the hosting company FastComet over the domain www.metel-computer.com to another company. By my own mistake, I have made a vow not to give the charge and I asked them to delete the paragraph on the […]

가끔 우리 외조부를 칭하여서-진염종, 조선총독부 사회과장, 동경제국대학 법학부(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친일파라고 하는데 그러면 나는 속으로 ‘오, 그래 그러셔? 애국자이시구만’ 그런다. 내가 고등학교때 경기고등학교(나의 아버지와 동창이다)에서 전교1등을 하던 강용석의원에게 ‘법의 신학적 기초’라는 쟈크 엘룰의 책을 선물한적이 있다. 그때 외조부 이야기를 했더니 의원께서 ‘세상이 다 그렇고 그런거지, 뭐’라고 한다(그 책을 읽은것 같지는 않다) 그런데 나는 그런 […]

부조리(不條理)라는  단어는 알베르 까뮈가 처음 쓰기 시작했는데 구약성서(舊約聖書)의 잠언에 기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오늘 새벽 4시에 일어나서 택시를 기다리는데 한 시간을 기다려서 신(神)께서 보내주신 택시한대를 간신히 탔다. 그냥 독서실로 갈까 하다가 그래도 성전(聖殿)에는 가야하지 하고 교회에 도착하니 새벽예배가 끝났다. 화가나서 기도하고 독서실가서 녹음된 설교말씀을 들었다. 난 ‘내가 뭘 잘못했지?…’하고 생각하고 공부를 끝내고 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