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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February 2022
아버지께서(연세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글을 쓰려면 성경(聖書)처럼 쓰라고 말씀하신적이 있다. 대통령 각하께서 한국방송대학교 졸업식에서 영상으로 치사를 하신 것처럼 방송대에는 직장을 가진 분들이 많다.(이재명 대통령 선거 후보는 나하고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이다) 어제 예배만 드리고 갈곳이 없어서 한잠 퍼지게 자고 <지금 우리학교는>이라는 영화시리즈물을 보았는데 되게 길다. 그런데 실수한게 앞으로는 독서실에 주일에도 두번 갈 생각이다. 백석신학원 앞에 웬 독서실이 있고 […]
For IRS-
신학(神學)적으로 메시아가 오실때까지는 히브리어로 구약성서(舊約聖書)가 쓰여졌고 말라기이후 400년동안 예언서등이 전세계로 퍼져나간다. 신약성서는 헬라어로 기록이 되는데 복음서등이 헬라어로 쓰여졌고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현재 영어가 세계 공통어가 된것은 복음(福音)이 퍼지게 하려는 主의 뜻이 명백하다. 이런 관점에서 나는 대학교 나이에 영어를 파들어갔고 하바드를 가려한다는 명분으로 2년간 압구정의 소망교회 도서관에서 공부를 했는데 미국 학력고사를 영어로 준비했다. ELS에서 상대방이 없어가지고 […]
눈감으면 코 베어갈 세상이다. 오늘 새벽에 기도회에 나오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마누라를 핸드폰을 끊어버릴 생각이었는데 반전이 일어났다. 하나님의 나라(the Kingdom of God)는 힘있는 사람이 약자를 다스리는 세상이 아니라고 메시지가 전해졌다. 그래서 쥬빌리에도 돈을 보내고 아내 핸드폰도 일부 결제를 해 주었다.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도서실을 와서 잠언을 읽는데 ‘무리에게서 스스로 나뉘는 자는 어리석은자라. 온갖 참지혜를 배척하느니라’라는 성구(聖句)가 […]
송사장님이 누구지?…
우리집에는 여러대의 컴퓨터가 있다. 도서실에 가지 않고 집겸 사업장에서 컴퓨터를 만지게 되면 어지러워지게 되어있다. 텔레비젼앞에다가 Presario2800을 DVD로 개조하려고 프로그램을 깔았는데 성공하지를 못했다. 실은 오늘 컨디션이 않좋아서 독서실에서 새벽에 일찍 돌아왔는데 정오까지 퍼져 잤다. 도서실은 포기하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려고 갔는데 매너리즘에 빠져서 오성훈 사무총장님께 인사를 드리고 도서실로 향해서 지금 여기 앉아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전능하다고 […]
내가 백석평생교육원을 다니면서 배운것중의 하나가(영어는 3과목다 백점만점의 만점이었다) ‘아부(잘보임)’에 대한 인간관계론이었다. 나는 예배때 십자가만 쳐다보는 습관이 있는데 과목담당 교수님에 의하면 ‘아부’도 괜챦다고 하셨다. 이분이 교수님들에게 내 칭찬을 그렇게 하고 다녔다는데 백석대학의 간호학과 출신은 ‘한국병원선교회’에 들어오기 힘든 사정이 있다. 그건 그렇고 오늘 않가던 수요예배를 간것은 교수님의 말씀에 따라서 오늘 오정현 담임목사님이 설교를 주관하셨기 때문에 얼굴을 보이기 […]
오늘 수요 평신도훈련 개강예배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이진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