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인터넷 서핑을 하다보면 생리대가 부족한 여고생을 돕자면서 굿네이버스라는 기관에서 광고를 띄운다. 언제인가는 다루고 싶은 주제였는데 사도행전에 보면 사도들이 나면서 앉은뱅이된 불구자를 일으킨 기적을 일으킨다. 그런데 내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主 나사렛 예수이름으로’라는 聖句이다. 교회로 들어가는 헌금이라든지 그냥 길거리에 지나가다 불구자를 보면 몇푼 주고는 하는데 조금전에 무슨 절에서인가 동냥을 하란다. 나는 오늘 主께서 돈을 주셨기 때문에 […]

원래 다니던 도서실 사장님께서 선처를 해주셔서 나중에 결제를 해드리기로 했는데 해프닝이 일어났다. 락커2개중 하나가 오작동을 일으키는 증상이 나타났다. 내가 양심불량인지 밧데리를 3개 사서 교체하면 되는데 2개중 다른 락커에 있는 밧데리를 옮기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 락커를 건드리게 됐다. 마스터키로 빈 락커를 찾다가 그랬는데 음식을 먹고 도서실로 돌아왔는데 사장님이 내려와 계셨다. 조직적으로 말하면 아무일 없었으니 상황은 종결됐는데 […]

집(일터)에다가 네트워킹을 거의다 구축을 했는데 점심에 편의점에 갔다가 도서실을 하나 보았다. 한달에 25만원이라는데 새벽에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고 아침먹고 9시에 가면 새벽 2시까지 있을 수 있다. 중간에 볼일이 있으면 바로 집 옆에 있으니까 오후에 들어왔다 가면 되는데 24시간제 하고는 좀 차이가 있을 것 같다. 경영자로서의 문제는 돈을 확충하는 문제인데 主께서는 내게 필요한 것은 금하신 적이 없으시다. […]

빌 게이츠는 좋은 일을 많이해서 코로나에 안걸린데. 예수가 필요없구만…

오늘 박사님이 마스크를 하나 주셨다. 언제쯤 코로나가 끝나냐고 여쭈어 보았더니 한국은 5월쯤이라고 하시는데 바뻐 보이셨다. BMW를 타고 가시는데 내게는 천자(天子)의 성가(聖駕)로 보였다. (비아그라는 내게 그냥 주신적이 있는데 간호사는 혼날까봐 하나 달라고 그러지 못해봤다) 박사님께서 역대기를 보시면서 수천년전에 여호와께서 전염병을 땅에 내리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우리는 이번 코로나가 神의 심판이라는데 동의했다. 내가 ‘그러면 義人-성서는 예수를 믿는자를 의인이라고 […]

구약성서에 보면 욥기라고 있다. 내가 그 성경을 읽을때는 한참 힘든 시기를 지날때였는데 그것이 헛되지 않았나보다. 근자에 혹시나 내가 신앙생활을 잘못한게 없나하고 (어제 밤에 컴퓨터를 고치고) 4부 예배에 참석했었다. 그런데 역시 참석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다시 들었다. 내게 있어서 예배의 기능중에 하나가 패러다임이 바뀌는 거여서 주로 문제에 대한 답이 나온다. 국가에서 제정한 법률과 교회법 상에도 오늘 […]

오늘 아침에 토비새 인터넷으로 보고 ‘나도 갈걸’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1시간만 낮잠을 자고 하루종일 컴퓨터에 메달려 있었다. 이게 되면 내일 본당에 들어가고 안되면 교회에 안갈 생각이다. 우분트(Ubuntu)는 MIT매사츄세츠 공과대학에서 채택을 했길래 페도라를 써온 우리 메텔에서도 몇차례 컴퓨터에 장착한적이 있는데 나는 새벽에 그레이스랑 윈도우즈로 새벽기도회 설교를 듣고 내방에서는 작은 책상에서는 Fedora 23 xfce를 쓴다. 그런데 넓은 책상에 […]

主께서 원하시는 것이 뭔지 잘 모르겠다. 어제 밤에 기계(컴퓨터)를 만지느냐고 밤을 세웠는데 결국은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는데 그것도 하나님이 봐주신 것 같다. 일이 끝나고 어머니를 뵈러 갔는데 부모님댁에서 내가 느낀것은 ‘내가 아버지께 해드린 것이 탁상을 하나 사드린 것 밖에는 없구나’였다. 기계를 만지느냐고 신학 공부는 별로 하지 못했는데 리눅스 계열인 우분트를 깔았더니 블루투스 이어폰을 끼고 내 일터(서가)에서 […]

현재 일터에 1기가 인터넷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은 컴퓨터 한대 뿐이다. 리눅스 페도라를 방화벽을 설치하려면 상당한 돈이 들어간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4차 산업혁명인지 공부를 해야하는데 에너지가 다른대로 자꾸 새니까 문제이다. kt핸드폰을 69요금제로 올리고 커피를 사러갔다가 편의점에 앉아서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다. 나는 자꾸 나의 행동반경을 좁히고 있는데 외할아버지처럼 책상에 정좌를하고 새벽3시까지 공부를 했다는 것은 가히 제국대학에 […]

내일 쥬빌리가 어디서 하는지 알아야 가지…

공부를 하다가 카셋트 플레이어가 필요해서 오후에 국제전자센터에 갔었다. 그런데 싸구려 찍찍이(우리집에는 카셋트 테이프가 상태가 여러가지이다)를 하나더 구입하려고 했는데 가격이 맞지 않는다. 그래서 진열대에 전시되어 있는 롯데전자의 중고품을 사왔다. 만 오천원을 줬는데 카셋트는 제대로 작동하는 것 같았다. 그런데 불현듯 어머니 생각이 났다. 우리가 예수를 믿기전에 가난할때 어머니는 항상 이런 중고품을 사오셨던 것 같다. 그리고 깨끗이 닦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