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書에 이르기를 神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한다고 하셨는데 아이러니는 하나님은 전능하시다는 점이다. 나도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바래서 신학을 택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일진데 ‘쿼바디스 도미니?’라는 聖베드로의 질문에는 의미가 없고 ‘네가 이후에는 알리라’라는 主의 대답만이 화평케 하는자가 가지는 대답이다. 어떤분은 내가 인터넷으로 신학을 한다니까 웃는분이 계신데 내 인터넷 속도는 1기가이고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는 것 같다. 나는 시험적으로 그리스어 기초와 기독교교육개론을 택했는데 가을 휴가로 보스톤의 가을 학기도 갔다올수 있다. 4년짜리 학사학위를 받지 않아도 된다.(10년안에만 받으면 된다) 나도 내 삶이 어떻게 전개가 될지, 罪를 이길 수 있을지 얼마나 많은 美人들을 만나게 될지 모르겠지만 主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지금은 몰라도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질때 은하철도는 출발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