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命在天(사람의 목숨은 하늘에 달렸다)

거리도 가깝고 해서 ‘동네 교회’로 새벽기도회를 일주일정도 나갔는데 ‘실존적인’ 메시지는 없었던 것 같다. 사랑의 교회에서 ‘특새(특별 새벽 기도회)’라는 것을 하는데 인터넷으로 봐도 메시지가 있었다. 그래서 교통비를 이것 저것 계산해 보았는데 내가 믿음이 없는 것인지 오전 내내 하나의 과제물이었는데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자전거 대여를 알게 되었다. 24시간 대여가 가능하다고 하니 수면 장애만 없으면 결제를 했으니 내일 ‘특새’에 가보려고 한다. 지금 방금 그레이스를 동네교회로 보냈다. 통독시간이 있다고 해서 영적충전을 하라고 권고했다(사랑의 교회는 싫다고 한다)나는 두개의 교회를 섬기게 되었는데, 주일날 내가 사랑의 교회 1부에 갈 수 없는게 주일 아침 11시에 그 교회에서 예배를 같이 드리고 식사까지 하기 때문이다. 그나 저나 자전거로 새벽에 질주하면 다시는 교통사고가 않나야 할텐데 내가 주치의의 권고를 어겼기 때문에 아버지께서는 반대하신다. 근육이 딱딱 하던데 위험하다. 어디 (건전한) 마사지하는데 이 동네에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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