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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모님을 찾아뵙는 날입니다. 어떤 자매가 ‘오빠 빽석에서 짤렸으니 뭐 먹고 살아?’하는데 아버지 댁에는 쌀이 많고 먹을게 냉장고에서 썩어납니다. 어머니가 아프셔서 신박사님이 진찰을 보셨는데 자기 전용차(현재 폭스바겐이 아니라 BMW입니다)로 이동을 했기 때문에 병원이 발칵 뒤집혔는데 제가 보기에는 박사님께서 인고의 세월을 보낸 제 어머니를 존경하시는 것 같습니다. 팩스는 02-6918-6401로 보내 주시고 070-8972-6401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아직 […]

이전에 사랑의교회 미술인 선교부에서 행사를 가졌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내 주치의(‘대한의학협회회장’)가 행사에 아는 사람이 있으셨나보다. 오정현 당회장과 인사를 시켜드렸고 오정현 목사님은 “잘 고쳐주십시오”라고 하셨는데 사안이 내 주치의의 병원은 3000억짜리 시설이다. 그리고 협회장을 지냈기 때문에 조직이 신경망처럼 사방으로 뻗어 있기 때문에 부탁을 드렸더니 ‘네가 데리고 오는 사람은 내가 상대해 줄께’라고 약속을 받았는데 직원이 150명이나 되기 때문에 나 […]

내가 교만했었다. 참회하는 뜻으로 이번주는 본당예배를 드리지 않고 11:20(?)영어예배를 드릴예정이다.

아버지께서 그러시는데 북한 김일성대학에는 고려사를 번역해 놓은 책들이 있다고 하신다.(아버지가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를 다니셨다)그 이유가 고려사를 적은 한문(漢文)이 너무 번역하기가 어려운데 북한에서는 했고 이것이 국보급이다. 오늘 소니로 핸드폰으로 <사도>를 다시 보았는데 조선시대(나 전주 李씨) 이야기만 좀 많은 이유가 이러한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닌가 싶은데 내가 대학에 다닐때 남북통일은 ‘Unification’이 아니라 ‘Reunification’이라고 말씀하신 교수님이 계셨다. 월탄의(박종화) <육진개척>을 […]

나는 불신이 생기면 통신비를 주지 않아서 이번에 이사하면서 서울보증보험에 220만원 가량을 지불했다. 이사를 하면서 텔레비젼이 고장난 것을 보면서 ‘도대체 이게 무슨 뜻일까?’하고 생각해본다. <天年女王>하고 <銀河鐵道999> 좀 그만봐라 하는 主의 뜻인지 아니면 평면 TV에 난 자국이 그리스도의 피 같아서 ‘약속의 땅’에 들어온 것을 기억하고 主의 율례를 지켜라 하는 뜻 같기도 해서 엘지 텔레비젼을 사고 한번 LG하고 […]

새벽기도회에 다녀 왔는데 오늘 11일이니까 잠언 11장을 읽었다. ‘여호와께서 공평하지 않은 추(balance)’는 혐오하신다는 구절이 맨 앞에 있는데 히브리어로 어떻게 되는지는 몰라도 신의 진노를 사면 아작 나는 것은 시간문제라서 마음속에 위로가 되었다.(사람들은 내가 9/11 사태가 신의 뉴욕에 대한 심판이라고 하면 잔인하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당신이 갈 지옥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오늘 박사님을 뵙고 왔는데 건강의 비결이 뭐냐고 […]

집이 멀어졌으니 새벽기도회가 문제가 된다. 나는 미국 보스톤에서 1989년도 여름에 교통사고가 났기 때문에 주치의가 운전을 금하고 있다(내일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있다)정강이 근육은 무쇠 같은데 옆차기를 하면 뼈가 몇개는 나갈 것이다. 결국은 새벽기도회의 영성을 고려해야하고 이전에 소망교회의 곽선희 목사가 30년을 새벽기도 인도를 개근을 한 모양인데 아침마다 5,000원을 쓰게되면 한달에 10만원 이상이 들어간다. ‘동네교회’도 있는데 내가 ‘새벽기도회의 영성’이라고 […]

SK (Corporation) SK가 또 실수를 한것같다. 상담실장이라는 사람이 아버지 명의의 인터넷과 텔레비를 내 명의로 바꾸어 줄 수 없다고 한다. 나는 당장 국정원(서울지방 경찰청 보안과)에 전화했고 이전에 사귀어 둔 분별력 있으신 직원과 대화를 나누었다. 세금을 내지 않겠다는 것은 ‘내란음모’에 속할 수 있는데 국세청에서 좋아하겠다. (이재용이는 걸어다니고 왜 박근혜는 감옥에 있냐고 여쭈었더니 웃기만 하셔서 재벌부터 통일을 위해서 […]

어제 主께서 이사를 하라고 하셨다. 실지로 인터넷을 깔아놓고 도망가면 타격이 큰데 화평케 하는자가 되라고 하셔서 일찍 설치를 끝냈다. 돈이 좀더 오고 가야지 신뢰가 쌓이겠지만 그건 그렇고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면 택시를 타야하는데 그냥 인터넷으로 그레이스와 같이 새집에서 보는 것이…

일반화의 오류를 허락한다면(예를 들어, “소니(Sony), 아무에게나 물어보세요”)소니의 엑스페리아와 SK+LG의 조합은 핫스팟을 불가능하게 한다. 그리고 이러한 1급 비밀을 까벌리는 업체는 소니와 메텔밖에 없지 않을까…

내일은 우리 메텔이 이사를 하는 날이며 위치와 장소는 추후 공지 될 예정입니다. 새벽기도회에 어려움이 있는데 네트워킹이 완료될때까지는 비상 연락망이 제 핸드폰과 070-8193-6401, 02-6918-6401(팩스-연락요), 070-8972-6401(부모님댁)입니다. 개인적 이메일은 metelcomputer@gmail.com입니다.

영어예배부를 10년이상 섬겼다는 것은 고성삼 목사(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쓴다)도 아는 사항인데 성경공부 반에서 나가 달란다. 그만큼 내가 덕이 없어서이기도 하겠지만 싸우기 싫어서 탈퇴했다. 그런데 귀신신나래 까먹는 소리가 이번주 월요일 새벽에 모든 모임을 적극 밀어줘야한다고 하니 나보고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