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보니까 돈이 없다. 나는 군대(5.18 광주사태 당시-1988~89)가 당시에 면제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400,000 원을 받았다. 교회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기무사를 부를 수 있는게 교회 락커에서 ‘방위사업청장’ 의 직인이 찍인 서류를 분실했다. 한번 걸리면 개패듯 패겠다. 그래서 오늘 아침을 걸어갔다. 정형외과에 갔는데 예쁜 간호사 누나가 전기 진동기로 맛사지를 해준다. 그래서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재래식 시장에 간것이 아래 신방이다. 신발을 두개를 샀는데 아래 검은것이 ‘새벽기도회’용이다. 택시대신 걸어가기로 작정을 한 것이다. 선지자 엘리야가 기도하니까 기도가 멈추었다고 한다. 방수기능이 없으니까 장화도 사야한다. 그리고 확실히 발기가 잘된다. 박사님하고도 말씀을 나누었는데 포르노를 보고 빨리 ‘일’을 끝내는 것이 비지니스에도 좋다. 그리고 무슨 생리도(freedom)가 10,000원씩 하냐…
No Money for FastComet-CEO

오늘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갔다 왔다. 이렇게 되면 10만원이 남는데 어디다 쓸까 고민중이다. 인류의 메시아(독과점 90%이다) 빌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를 써 보니까 무슨 광고들이 나오는데 생리대가 없는 여고생들을 돕는 자선단체의 광고이다. 혹시 학생이 생리대가 없으면 나도 도와줄수 있겠는데…
오늘 택시비가 없으므로 새벽기도회대신 QT를 할 예정이다.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갈 생각이다.
위의 회사는 현재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호스팅 업체이다. 400,000KRW 이면 말을 갈아탈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현찰이 아닌게 문제이다. 나는 택시비가 있을때는 새벽기도회에 빠진적이 거의 없다는 것을 主께서 아시는데 아버지께서는 걸어가라고 하신다. 어제 신경 돋우는 일이 있어서 서초 세무서에 갔는데 한바탕했다. 경찰을 부를려다가 신박사님이 철수하라고 하시길래 개떡을 만들어 놓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으면 이런 일이 발생한다. 그래서 민생자금에서 택시비 한달치인 100,000 원을 따로 예비비로 준비해 놓기로 했다. 시장에 가서 장어구이나 먹을 생각이다.나는 하나님과의 언약인 십일조를 지켰고 택시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다…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면 걸어가야 한다. 집에서 인터넷으로 드리는 예배는 거의 의미가 없다. 박사님은 QT를 한다고 하신다. 내일 40만원이 들어온다. 미국 놈들은 상황 파악이 안되나 보다. 그나저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마음에 걸린다…
어제 사전공지 없이 전기가 끊어졌다고 말씀드렸다. 지금 한국전력 남자분으로부터 연락이 왔는데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데이타에는 전기가 끊어진 기록이 없다고 한다. 이러면 수사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경찰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 우리 사업장은 이 동네 최고의 아저씨가 관리하고 계시다. 하나님의 축복인데 어머니 경기여고 후배가 알고 보니까 집주인이시다. 지금 경찰에게 전화가 왔는데 아내하고 상의를 해야겠다. 이런 경우에는 증인 필요없이 수사하면 잡힌다.
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2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3 다스리는 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4 그는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네게 선을 베푸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따라 보응하는 자니라
5 그러므로 복종하지 아니할 수 없으니 진노 때문에 할 것이 아니라 양심을 따라 할 것이라
6 너희가 조세를 바치는 것도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들이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느니라
7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조세를 받을 자에게 조세를 바치고 관세를 받을 자에게 관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Romans 13:1~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와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말라기 3:10~12-Malachi 3:10~12)
현재 (22일)오후 4시 30시경이다. 위에 사업자등록증이 의미하는 것은 매출이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IBK 기업은행은 매출 증빙이 없으면 사업자 통장(METEL)을 만들어주지 않는다) 정오경에 업무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기가 나간다. 주인 아주머니에게 여쭈어 보니까 한국전력에서 계량기 교체작업을 한다고 말씀하신다. 집(Home Office)에서 사전 통지를 받은적이 없는데 전기를 끊으면 어떻하는가? 전기를 쓰는 기계들은 갑자기 전기가 단전되면 물리적 손상이 오는 수가 있다. 여자 직원이 알아본다고 말하고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 이재명 대통령 각하께서 소상공인을 돌보라고 말씀하셨는데 야구 방망이가 필요할 것 같다…


미납 되었던 십일조 완납( 액수; 150,000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