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 한예림- 영어영문학과 <영국문학의 이해>
P.S. 010-7397-6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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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Joshua 1:9
제가 모사님께 결례를 범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저는 비서실의 정현주 자매로부터 ‘형제님은 앞으로 사랑의교회에 못 나오세요’ 라는 말을 직접 들었습니다(의심나면 비서실에 전화해 보세요) 그리고 오정현 담임목사의 비서실장(키큰 남자분)으로 부터 ‘십일조 할 필요 없어요'(이단 입니다) 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무슨 이야기가 새어나갔는지 목사님은 저를 대면 할 때마다 웃으시고 예배때도 쭉 그래 오셨습니다. 저는 ‘내가 아파도 그렇지 무슨 목사가 저래?’ 하는 생각을 하고는 했습니다. 한번만 더 충돌하면 저에게 수요예배에 나오지 말라고 한 장로님의 이름을 공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이진올림
솔직히 3부 예배는 ‘해골 바가지’ 때문에 은혜가 안된다. 그리고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인지 아닌지는 이따 청계산에서 드러난다. 나는 분명히 의학적 근거를 제시했고 여호와께서 ‘산상 기도회’ 에 임재하시기를 바라지만 만약 임재를 하시지 않는다면 내가 잘못한게 없는 것이다. 내가 더 이상 이야기 해야 할 것이 있는가?
현재 독서실을 두군데를 다니고 있다. 24시간 하는데가 있어서 오늘 새벽에 교회를 가는대신 아이패드로 1부 예배를 보았는데 독서실에서 락커가 시간이 28일이 되었다고 돈을 더 계산하라고 한다. 아이러니가 내 생각을 사로잡았는데 이 사장님은 성격은 좋은것 같은데 이교도이다. 내가 야곱이 에서를 만나기전에 가축떼를 나눈 것처럼 다른 고급 독서실을 하나 더 다니고 있다는 것을 모를 것이다. 어저께 테스트를 해보니까 둘다 고급스럽기는 한데 비싼곳이 ‘물’ 이 다르다. 이따가 정오가 넘어가면 主께서 벌을 주신 것인지 아니면 허락을 하시는 것인지 알것 같다…
어제께 물리치료를 받지 못했다. 아무리 시편 41편이 진리라고 할지라도 의학적인 치료는 받아야 한다. 의사가 기독교인이면 은총중의 은총일 것이다. 신상철 박사님이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는데 그 네트워킹이 막강하다. 오늘은 교회법에서 인정한대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고 병원에서 등산을 금지시켰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주일이면은 새벽에 깨우시고는 했는데 내가 주저하는게 ‘안아주심의 본당’ 에 들어가면 앉을 자리가 없다. 忠武公이순신이 쓰던 병법인데 나는 항상 본당 십자가 앞에 앉았는데 교회의 조직에서 그것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면 나는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린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서 있다’ 고 말씀하셨는데 오늘은 쉬어야 한다. 4부 예배라도 갈까했는데 37세 미만만 입장이 허락된단다.
아래의 쓰레기통은 위에 보이는 에어컨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아내려고 구매한 것이다. 22,000원을 주고 구매했는데 일주일치 과자도 같이 샀더니 구박이다. 지금 독서실중 하나에 있는데 내가 소비가 과한 것은 사실인 것 같다. 내 친구중 하나가 서울대 수학과 박박사를 끝내고 버클리에서 금융공학을 전공했는데 그 녀석도 내 돈이 돌아가는 것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나는 십일조를 충실히 지킨다. 그리고 부족한게 있으면, 믿음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으면 채워주신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거기에 따르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나는 소니 노트북(laptop)이 두개가 있는데 主께서 공부를 하라고 선물로 주신것이다. 어제 밤을 새웠다. 토비새는 가지 못했는데 VCR(VTR)로 녹화해 놓았다. 언뜻 보니까 한놈은 헛소리 하고 있고 한분은 진리의 말씀을 지키는 것 같았다. 내일은 주일인데 오늘밤을 새울 수 있을지 모르겠다. 아버지께서 항상 어떤 일을 시작할때는 처음 시작은 절제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오후에 통신장애가 발생했었다. 내가 분명히 이야기 하는데 ‘신의 한수’ 에 엿을 먹은 알파고는 인공지능이 아니다. 아내가 집에 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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