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사님께 결례를 범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저는 비서실의 정현주 자매로부터 ‘형제님은 앞으로 사랑의교회에 못 나오세요’ 라는 말을 직접 들었습니다(의심나면 비서실에 전화해 보세요) 그리고 오정현 담임목사의 비서실장(키큰 남자분)으로 부터 ‘십일조 할 필요 없어요'(이단 입니다) 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무슨 이야기가 새어나갔는지 목사님은 저를 대면 할 때마다 웃으시고 예배때도 쭉 그래 오셨습니다. 저는 ‘내가 아파도 그렇지 무슨 목사가 저래?’ 하는 생각을 하고는 했습니다. 한번만 더 충돌하면 저에게 수요예배에 나오지 말라고 한 장로님의 이름을 공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이진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