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께 물리치료를 받지 못했다. 아무리 시편 41편이 진리라고 할지라도 의학적인 치료는 받아야 한다. 의사가 기독교인이면 은총중의 은총일 것이다. 신상철 박사님이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는데 그 네트워킹이 막강하다. 오늘은 교회법에서 인정한대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고 병원에서 등산을 금지시켰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주일이면은 새벽에 깨우시고는 했는데 내가 주저하는게 ‘안아주심의 본당’ 에 들어가면 앉을 자리가 없다. 忠武公이순신이 쓰던 병법인데 나는 항상 본당 십자가 앞에 앉았는데 교회의 조직에서 그것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면 나는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린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서 있다’ 고 말씀하셨는데 오늘은 쉬어야 한다. 4부 예배라도 갈까했는데 37세 미만만 입장이 허락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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