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쓰레기통은 위에 보이는 에어컨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아내려고 구매한 것이다. 22,000원을 주고 구매했는데 일주일치 과자도 같이 샀더니 구박이다. 지금 독서실중 하나에 있는데 내가 소비가 과한 것은 사실인 것 같다. 내 친구중 하나가 서울대 수학과 박박사를 끝내고 버클리에서 금융공학을 전공했는데 그 녀석도 내 돈이 돌아가는 것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나는 십일조를 충실히 지킨다. 그리고 부족한게 있으면, 믿음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으면 채워주신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거기에 따르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나는 소니 노트북(laptop)이 두개가 있는데 主께서 공부를 하라고 선물로 주신것이다. 어제 밤을 새웠다. 토비새는 가지 못했는데 VCR(VTR)로 녹화해 놓았다. 언뜻 보니까 한놈은 헛소리 하고 있고 한분은 진리의 말씀을 지키는 것 같았다. 내일은 주일인데 오늘밤을 새울 수 있을지 모르겠다. 아버지께서 항상 어떤 일을 시작할때는 처음 시작은 절제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오후에 통신장애가 발생했었다. 내가 분명히 이야기 하는데 ‘신의 한수’ 에 엿을 먹은 알파고는 인공지능이 아니다. 아내가 집에 와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