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새벽기도회 목사님은 이름은 모르겠는데 ‘영발’ 이 있으시다. 내가 손목시계를 잃어버려 가지고 핸드폰을 가지고 갔는데 하나님께 핸드폰을 어떻게 해야 하겠냐고 기도했다. 그런데 새벽기도회를 끝내고 집에 오니까 초기화 시킨 LGQ92가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다. 나는 알뜰폰을 쓰기 때문에 (LG Telecom 직원 이정우가 사기를 치고 도망을 가서 통신 불량이다) 충전을 해야한다. 그런데 어떻게 어떻게 하면 Wi-Fi 는 된다. 일터에 모토롤라 SC250A 일반전화가 있는데 독서실에 갈경우 외에는 핸드폰을 받지 않는다(공부하려면 핸드폰을 받으면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