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이 들어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에 갔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자꾸 회개 하라고 하셔서 ‘펜트하우스’ 를 보지 않기로 했다. 결제카드를 막아 놓았는데 3주 정도는 볼수있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회개 한 것이다. 앞으로 정욕은 들끌겠지만 포르노를 볼 생각은 없다. 대신 이율곡, 퇴계 이황의 조선왕조 법률에 근거한 한국통신 kt 성인 채널이 있는데 이건 모자이크 처리를 해놔서 사정이 안된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이것은 합법이다. 어떻게 발란스를 잘 맞추면 될것 같은데 내일 새벽기도회 주제는 고자가 되라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