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박사님께서 걸으라고 하셨다. 15만원을 택시를 타는 대신 생활비로 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독서실은 ‘민생지원금’ 을 쓰면 될 것 같고 십일조는 시편50편8절을가지고 있다.

당뇨가 아직 회복되지 않아서인지 아침에 kt하고 한바탕하고 <에스콰이어>보려고 안방에 들어갔더니 NETFLIX 가 접속불량이다. 내가 더러워서 금요일날 10만원가량 주겠다고 했다. 조건으로, 이상등이 발생하면 안된다고 했다.

kt 사장이 머저리이든지 FastComet CEO가 머저리이다. publishing을 했는데 iPhone에서 글이 뜨지 않아서 아이폰을 리부팅을 했다. 그랬더니 뜬다. 이번달 인터넷하고 TV요금은 내지 않을 생각이다. 15만원 정도인데 아마 하나님이 택시요금으로 쓰라는 뜻인 모양이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다녀왔다. 택시비가 없어서 걸어서 다녀왔는데 ‘어? 왜 돈이 없지?’ 하고 십일조를 150,000원을 내야하나하고 고민을 좀 했다. 사실 15만원을 새벽기도회 택시비로 쓰려고 하는 중이다. 박사님은 걸으라고 하시는데 택시를 타는것이 출석율이 높다. 특히나 비가 오거나 하면 그렇다. 돈이 되니까 택시를 타자. 그리고 눈치를 보니까 15만원을 내지 하는데 특히 일하시는 집사님들을 보니까 생각이 많다. 그런데 지난주에 어떤 머저리 같은게 내가 열불나게 찬양하는데 자리를 옮기란다. 그러셔? 땅파면 돈나와…

19일(금)에 국가에서 150만원가량이 나오는데, 의료관리공단이라는 곳에서 조금전 밤 9시경에 설문조사랍시고 전화가 왔다. 120다산 콜센타에 문의를 했는데 그럴리가 없다고 보건보지부에 내일 9시에 문의를 하란다. 그리고 고민을 했는데 금요일 새벽기도회는 불참한다. 이렇게 되면 금,토 그리고 주일날 교회에 갈일이 없어진다. 성령충만하셔…

언뜻 든 생각인데 새벽기도회를 빠졌더니 발기가 잘 안된다.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타면 한달에 150,000원이 든다. 십일조를 1,000원을 드렸는데 신상에 별 이상이 없다. 그러면 원래 십일조를 150,000원을 드렸으니까 130,000원을 기본 택시비로 쓰고 20,000원을 쥬빌리로 보내면 어떨까? 너무 사치스러운것 아니냐고 하실지 몰라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건강에도 좋다(애들은 가라) 토비새는 빠지고 주일은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인터넷 예배

어저께 박사님이 교회직원들을 용서하라고 하셨다. 나는 곰곰이 생각해보았는데 일단 자꾸만 교회에서 갈등이 생기면 학업에 지장이 있다. 그래서 교회법이 허락한 인터넷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와 토비새는 별로 갈등이 생기지 않으니까 예외로 두더라도 주일예배는 인터넷으로 드린다. 금요일날 십일조가 변동이 생기지 않으면 토비새도 빠진다. 쥬빌리도 헌금을 해버리면 빠져도 될것이다. 이렇게 되면 주일만 교회에 가지 않고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