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를 다녀왔다. 택시비가 없어서 걸어서 다녀왔는데 ‘어? 왜 돈이 없지?’ 하고 십일조를 150,000원을 내야하나하고 고민을 좀 했다. 사실 15만원을 새벽기도회 택시비로 쓰려고 하는 중이다. 박사님은 걸으라고 하시는데 택시를 타는것이 출석율이 높다. 특히나 비가 오거나 하면 그렇다. 돈이 되니까 택시를 타자. 그리고 눈치를 보니까 15만원을 내지 하는데 특히 일하시는 집사님들을 보니까 생각이 많다. 그런데 지난주에 어떤 머저리 같은게 내가 열불나게 찬양하는데 자리를 옮기란다. 그러셔? 땅파면 돈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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