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박사님이 교회직원들을 용서하라고 하셨다. 나는 곰곰이 생각해보았는데 일단 자꾸만 교회에서 갈등이 생기면 학업에 지장이 있다. 그래서 교회법이 허락한 인터넷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와 토비새는 별로 갈등이 생기지 않으니까 예외로 두더라도 주일예배는 인터넷으로 드린다. 금요일날 십일조가 변동이 생기지 않으면 토비새도 빠진다. 쥬빌리도 헌금을 해버리면 빠져도 될것이다. 이렇게 되면 주일만 교회에 가지 않고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