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인터넷으로 주일 예배를 드린다

내가 원래 150,000 원을 쓰려던 것은 새벽기도회 택시비였다. 꾸준하게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나올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걸어서 교회까지 가야한다. 박사님도 걸어서 가는 것이 건강에도 좋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이다. 그런데 이교도들인 FastComet이 내가 십일조를 하고 돈이 없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하나님이 돈을 주셔서 다른 서버회사에 돈을 지불했다. 여호와께서 살아계신 것을 믿지 않는 파트너하고 관계를 끊을 생각이다. 십일조 15만원이 메텔을 살렸다. 이 홈페이지를 다운 시키면 돈을 추가로 구해서 새 서버회사에 도메인 가격을 지불할 생각이다. 나는 FastComet의 피에 대해서 罪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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