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버지의 권면에 따라 (주택)청약통장을 하나 개설했다. 나는 뭐가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지금 이집도 10년 정도 살 계획인데 하나 문제가 있다면 교회와의 거리이다. 새벽에 사랑의교회와의 거리가 걷기에 부담스럽고 운전을 못하는 나에게 택시비도 맘대로 조달이 안된다. 내가 믿음이 없는 것인가? 이번 ‘특새’는 참석 가능성이 거의 없다. 그리고 나는 인터넷을 거의 시청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은행에 갔을때 어제 고민하던 문제에 답을 얻었는데 소니가 나를 우습게 보는데 오늘 은행직원들도 그런 것 같다. 그런데 청약금을 1,2차로 넣었는데 갑,을이 뒤바뀐다. 왜냐하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내가 소비자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내가 돈을 쥐고 있다면 누가 나를 무시한다고 관계를 깰 필요는 없는 것이다. (동네)새벽기도회에서 특별한 메시지는 없었지만 어쨓든 진리를 하나 깨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