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은보(옥한흠) 목사님 집으로 전화를 직접 드린적이 있었다. ‘목사님, 북한에 있는 동포들이 마음에 걸립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답변이 ‘아직 때가 아니야’ 그러신다. 그리고 얼마후에 우리 주례를 맞으셨던 이웃사랑선교부의 이금구 목사님이 주축이 되어서 지하창고에서 개강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길이진 전도사(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쓴다)때인가 북한에서 활동하는 선교사가 설교인가 간증을 했는데 설교 끝나고 용돈으로 쓰시라고 만원을 줬다. 그래서 같이 복지관 근처에 있는 카펭인가에 들어갔는데 어떤 안경쓴 자매가 ‘우리끼리 이야기 좀 해야겠는데 자리 좀 피해주시겠어요?’ 그런다. 기가 막혀서 만원은 이야기도 꺼내보지도 못하고 밖으로 나왔다. 지금 당신이 하나님이라면 코로나를 안 보내겠는가.

얼마 이후 그 자매가 내가 헌신되었다는 것을 알았는지 ‘저 형제님 이야기 좀 할 수 있을까요?’ 모르긴 몰라도 내가 식사비를 그 북한사람에게 준 걸 안 모양이다. 나는 식사줄에 서서 아는 척도 않했다. 몇번 그러더니 사랑의 교회에서 않 보이데. 선행은 내가 했고 잘못은 그 자매가 했다(뭐 내가 잘못했는가?)

세조(世祖)께서 계유정란을 일으키고 역적 김종서를 참했을때 사람들은 세상이 바뀐것을 잘 몰랐을 것이다. 코로나가 계속돌고 있는데 저번주에는 사랑의교회 대면 예배에 참석했었다. 主의 은혜로 본당에 들어갔는데 그리스도의 복음(福音)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독사에 물려도 죽지 않는다. 국가의 통치질서와 교회의 알력이 부딪히는데 중세에도 이런일이 있었다. 내가 오늘 본당에서 예배를 드리려 교회에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십일조 아까워~) 내가 저번주에 본당 예배를 드린것은 나는 예배를 드리지 않으면 몸이 건강하지가 못하다. 그렇다고 인터넷 예배를 드리지 않는것은 기본적인 습관이다.(인터넷 예배를 드리면 ‘너나해라’ 이렇게 되버린다). 이번주 본당예배는 대면예배건 비대면 예배건 참석치 않는다.(아주 헷갈려 죽겠다)

새벽기도회에 主께서 ‘남을 배려하는 삶을 살아라’하시기로 독서실에서 마우스 소리가 날까봐 5만8천원짜리 최고급 로지텍 무소음 블루투스 마우스를 샀다. 그런데 알바가 소리가 나서 안쪽 도서실에서는 못쓴다고 한다. 다른 독서실에서는 1인실만 써서 상관이 없었는데 ‘하나님이 왜 이러시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이런 대접 받으면서 신학을 해야하나?’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대죄(大罪)를 지은것이 없고 중3때 애플2를 자작했는데 김정은이 지옥에 가든 말든 내가 알바가 뭐냐…내일은 추석이니 부모님댁에 간다. 오늘 도서실에 있으니 자꾸 다음세대(Next Generation)라는 교회의 구호가 생각이 난다. 왜, 북한사랑선교부 교역자가 그랬쟎아, ‘나부터 살고 봐야지’-이 아이들을 내가 알게뭐냐, 내일은 시험삼아서 독서실을 푹 쉬어본다…

https://patentscope.wipo.int/search/en/detail.jsf?docId=WO2005060263

이전에 특허를 안내준다고 청와대에다가 특허청을 내란음모죄로 고발한적이 있습니다. 국정원에 가기전에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에서 조사를 받았는데 ‘하나님 백’으로 풀려났습니다. 그런데 ‘백’도 백이지만 국정원에서 왜 풀어줬을까요. 그야 제 특허가 일리가 있다고 판단하지 않았을까요. 우리 나라에는 청와대에 기술자가 없나?…예수님이 칼로 쓰는자는 칼로 망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오늘 새벽에 잠이 깨어났는데 갑자기 커피가 먹고 싶었다. 그래서 옆에서 자고 있는 아내에게 커피 한잔을 부탁했다. 그랬더니 그레이스가 지금 몇시인지 아느냐고 한다. 나는 속으로 ‘主의 종’이 공부하는데 그럴수도 있지 뭐 하고 이게 교회를 갔으면 좋은데 집안에 있는 인프라를 뜯어 고치고 말았다. 실은 도서실을 다녀야하나 하고 고민을 했는데 나혼자 돌리는 컴퓨터가 6대이다. 총신대 원격강좌를 들어봤는데 중세 종교개혁사이다. 나는 지금 코로나 혜택을 가장 크게 누리고 있는 사람중의 하나이다. 지금 신학교는 다니고 있지 못하지만(나는 자영업자이다) 인터넷으로 강의를 듣고 사랑의교회 설교를 듣고 프로그램을 보면서 모르는 헬라어는 인터넷에서 찾아보려고 노력한다. 교회에서 계산을 자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코로나는 더 갈것이라고 ‘대통령 주치의’께서 알씀하셧다. 장종현은 되게 웃기는데 백석대학교 간호조무사는 의료계에 취직하는 것을 막을 생각이다. 박사님께 앞뒤사정을 말씀드리면 대한의학협회장의 파워를 과시하실지 모른다. 신박사님께 ‘코로나 하나님의 심판 맏지요?’ 여쭈었더니 ‘응’ 그러신다. 그러면 교회는 모이는 것보다는 회개와 금식을 선포해야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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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댁에 미합중국 헌법책이 있는데 1장에 정교분리 원칙을 서술하고 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미국은 청교도들이 세운나라이다. 이번주에 사랑의교회에서 (부속실 위주로) 토요비젼새벽예배를 강행할 모양인데 신박사님께 월요일날 들은 이야기가 있다. 나는 믿음대로 참석할 수 있는데 사람들이 꼴 보기가 싫다. 확진자라도 나오면 대통령께서 대노하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