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로 집주인과 전세계약이 갱신됐다. 빌라주인분이 어머니 경기여고 후배인 모양인데 맨 처음에 나를 보더니 ‘뭐 하는 놈인가’하더니 나중에는 신용을 얻은 모양이다. 세무서에 이야기해서 갱신됐다고 이야기했다(집을 집겸 사무실-Home Office로 쓰고 있다) 나는 뜻한 바를 이룰때까지 살 계획이다. 그리고 오전에 영문으로 낸 공지사항은 애플이 자꾸 암호를 건드리는 것 같다. 메텔은 Apple iPhone 12를 권장하지 않는다(소니를 써라)-李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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