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똘만이 황창규한테 배웠는지 어제 한국통신 여직원이 나보고 요금수납을 잘 하셨다면서 삼성 텔레비젼하고 인터넷을 새로 들여 놓으면 40만원을 주겠다고 한다. 나는 그레이스하고 논의한다고 하고 오후에 전화를 하라고 했더니 왠 남자놈이 그런 직원 없다고 한다. 그러더니 오전에 일반전화(02-522-4666)의 명의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도 되겠냐고 한다. 그렇지 않아도 집에 텔레비젼이 2개인데 재수없는 삼성 텔레비젼을 왜 놓냐. 요사이는 미친년들도 종류별로 있나보다. 02-522-4666에 통화가 안되면 그레이스의 010-8550-4925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후에는 독서실에 가있을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