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은 골때리는 기업이라고 사려된다. 사실은 나는 엘지 텔레콤에 연체가 있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금융상 거래에 장애가 있는 경우가 있다. 하바드의 <정의란 무엇인가>에 언급되는 것 같은데 내가 백석신학원에 다닐때 어떤 교수가 마이클 샐던교수에 대해서는 이미 학계에서는 결론이 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다. 내가 원래 엘지 텔레콤 번호가 가운데 자리가 3918이었는데 자꾸 사람들이 ‘십팔’이라고 해서 3928로 바꾸었다. 그런데 엘지 직원이 3918을 해지하지 않고 도망을 갔다. 좆같은 우리 경찰들이 대리점 사장에게 연락처를 달라고 하니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가르쳐 줄 수 없다고 한다. 쉽게 이야기해서 지나간 3개월 통신료를 내라고 해서 3918을 해지하기 위해서 쓰지도 않은 273,000원을 지불하고 해지했다. 계속 악순환이 계속되었는데 사기치고 도망간 놈이 이정우라는 젊은 남자놈이고 매장은 지금 없어졌는데 산성텔레콤이다. 엘지 민원실장놈은 나보고 미납금은 미납금대로 내고 수사기관에 의뢰해서 이정우를 잡으라는데 나는 엘지를 골통으로 보는게 이번에도 한번 오디오를 소니(SONY)대신 국산인 LG로 사보려고 했다. 그런데 네가 엘지회장이라도 사겠냐, 이 XXX야?(명예회손으로 재판을 하려면 법원에 이정우를 출두시켜야 한다. 이게 지금 내 금융거래가 가능한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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