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비 5,000원이 생겼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도보로 갔다 왔는데 많이 힘들었다. 하루 종일 공부는 못하고 넷플릭스를 보았다. 내일 새벽은 어떻게하지 하고 고민 중이었는데 하나님께서 내일은 택시를 타라고 택시값을 주신것이다. 나는 오늘 수요예배를 가면 좀 어떨까 생각했었는데 몸의 컨디션이 그 정도가 아니다. 主께서 나를 도와주시는게 확실하니 오늘은 좀 단잠을 자고 내일은 택시를 잡아타고 여호와께 감사했으면 좋겠다(이 자리를 빌어 혜경자매에게 감사를 드리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