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신박사님과 통화했다. 내일 10시 반까지 오라고 하시는데 아무래도 새벽기도회가 힘들고 집서 남양주까지 막바로 출발해야 할 것 같다. 경기도남양주병원에 파견근무나와 있는 삼성화재 직원들은 모조리 제거한다. 박사님이 내 간청을 들어주시겠냐고? 글쎄…

오늘 새벽에 새벽기도회를 갔다. 어제 주일날 잘릴까봐 교회를 않갔더니 목이 마르다. 더군다나 ‘똘만이’들의 특징은 게으르다는 것이다.(그러니까 그렇게 살고 있지. 나 같으면 죽겠다) 좀 긴장하고 성전에 들어갔는데 우리 교구 목사님이다. 내가 속으로 ‘대빵 목사님 비위 맞추랴 하나님 비위 맞추랴 힘드시겠다’했다. 그런데 찬송가가 기가 막히다. ‘만세반석 열린곳에 내가 들어갑니다’였는데 내 실존하고 맞아 떨어진다. 그리고 집으로 버스를 타고 돌아와서 한잠잤는데 아침일찍 오늘 약속이 되어있는 신박사님에게 문자가 왔다. ‘오늘 서울에서 중요한 일이 있으니 만날수가 없다’였는데 그래서 내일 뵙기로 했다. 나는 좀 이상한게 지난 30년을 보면서 박사님의 스케쥴을 변경시킨 사람을 보지 못했다. 아마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대통령 각하께서 불렀나하고 전화를 드리려고 했는데 내가 참견할 일이 아닌 것 같아서 내일 여쭙기로 했다. 실은 한 대학의 강의에서 ‘삼성’이라는 단어가 튀어나왔고 국가정체를 부정하는 쪽으로 대화가 흘렀기 때문에 국가정보원에 고자질을 했는데 잘한짓이 아닌것 같아서 어제 전광식 목사님은 그냥 놔뒀다.

내일은 새벽기도회에 갔다가 막바로 남양주로 향하려고 한다. 성경에 이르기를 임금의 마음은 알 사람이 없다고 했다. 각하께서 신박사님을 보셨으면 다른 사람들 이야기는 안들을려고 하실 것이다. 나는 총이나 하나 구했으면 좋겠는데…

내일 박사님을 만나뵙는다. 내가 신박사님은 새벽기도회에 나가시냐고 여쭈어 본적이 있는데 본인은 아침에 일어나면 QT를 하신다고 하신다. 내가 새벽기도회를 한지가 25년이 넘었다. 전날에 고민이 있더라도 主의 존전에 나가면 답을 얻고 남자건강에도 좋다.(알 사람만 알도다) 그런데 맨 처음 한잔으로 시작한 커피가 하루 20잔까지 올라갔다. 근래에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접속할 수 없었는데 이것은 동영상 파일을 누군가의 명령에 의하여 고의적으로 서버에 올리지 않은 것이다.(목회 잘한다) 그렇게 하루를 하나님의 음성으로 시작하지 못한체 몇일을 보냈는데 主께서 기이한 일을 행하셨다. 이미 언급한바와 같이 하루를 마감하는 밤에 성경으로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나는 몇일을 계속 인터넷을 두들겼는데 하나님께서 그 정성을 가릈하게 보신것일까. 어쨌든 나도 박사님처럼 이제는 새벽기도회에 참석치 않으려고 하고 토요비젼새벽예배도 포함된다. 갔다가 잘리면 어떻해

내일은 중국어 예배를 드린다(십일조도 중국어 예배로 드린다) 학점은행제를 위해서 입학하게 될 과목이 영어영문학과이다. 영어예배부는 무슨놈의 영어 예배부냐?…

오늘 새벽에 3:30분쯤에 나갔다. 택시비도 4,800원이 나왔는데 교회에 사람이 아무도 없다. 먹을 것을 조금 먹고 약을 먹었는데 사찰집사님이 5시쯤 오라고 하신다. 내가 왜 그렇게 빨리 외출했냐하면 알고보니 옆집에서 내방에서 프린트까지 하는 소리까지 다 들리나보다. 밤을 새웠는데 더 이상 소음을 만들 수 없어서 빨리 나온것이다. 나는 묘한 생각이 든게 하나님이 내가 온것을 모르실리가 없을텐데 예배를 못드리게 하시니 이유가 있나보다. 어쨌든 중심을 아시는 主께서 내가 교회 마당을 밟은것을 아시니 돌아올때는 걸어왔다.

主께서 경고를 주셨는데 새벽기도회에서 나온것이 아니다. 그리고 몹시 불쾌하다. 밤에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성경책을 읽고 히브리서 10장 후반부가 눈에 들어왔다(Hebrews 10:22~39) 나는 예수 믿고 지옥가는 경우를 2가지만 알고 있었는데 여기 하나가 더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내게 해당될 수 있다는 것이다. 모이기를 폐하지 말 것, 神에게 반항하지 말 것 등등. 나는 솔직히 코로나때문에 교회에 모일수 없는게 아주 깨 소금통이었고 더구나 영어예배부는 없어졌으면 좋겠다했다. 높으신 양반이 나를 들들 볶는 것이 원인중의 하나이기도 했고 영어예배부도 상부의 지시를 받은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 30절에 보면 하나님의 심판에 의지해야할 것이 적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도가 지나친 것에 대하여 내일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나가기로 했다. 또 택시비가 드는데 이게 하나님 뜻이 맞나하는 의구심도 있다. 공부가 않잡히는데 이게 신앙과 신학(神學)의 차이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쓰게 됐다. 예배외에는 답이 없는 것이다.(그래서 못 일어날까봐 밤을 새고 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대권을 꿈꾸나보다. 오는 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만나면 이재명 경기도지사 칭찬을 좀 해야겠다. 만학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에 입학하지 않았는가.(박사님 병원이 남양주에 있다)

혈압이 높아져서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못가겠네…

Samsung and FastComet are friends

Dear Friends and Colleagues;

I asked the Medical Doctor for Mr. President whether the criminal Lee-Jaeyong enjoyed the drug or not but the Doctor gave me no answer. Also the FastComet deleted my article from this website regarding the issue without my(owner of www.metel-computer.info domain) permission, and I am planning to write letter for the U.S. new government for the investigation, because there is no reason for FastComet to delete my small-business content. If this case is like this, do not pay the money for this company. I am the witness. Thank you- Jin Lee

내 불알친구가 나보고 여자 이야기는 하지 말랜다. 그런데 우리 아버지는 브라운면도기를 쓰시고 나는 국산제품을 쓰는데 죠아스 서비스센터에 아름다운 여자가 있다. 그래서 역적 이정우(엘지 텔레콤에서 사기치고 도망간놈-이재용이하고 비슷한 부류의 인간이다)때문에 GS25시는 보통 않가는데 그 여자 생각이 난다. 그래서 내 핸드폰번호 크게 써서 GS25에서 2,600원주고 부쳤다) 바코드가 찍힌 영수증을 받았다. 이전에 보니까 청와대 앞이라고 하더라도 일인시위는 못 막는단다. 만약 내 전기면도기가 사라지면 영수증들고 청와대로 진입한다.(경호원들도 각하 노라실까봐 함부로 발포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