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메사츄세츠 공과대학)에서 소프트웨어로 마이크로 소프트의 윈도우즈대신 리눅스(우분트)를 택한이유는? 1. 우분트의 알고리즘이 탁월해서 2. 빌 게이츠가 트럼프의 눈밖에 났기 때문에 3. 하바드와 MIT가 망할때가 되서 4. 빌게이츠가 이명박이에게 돈을 쳐먹여서(이때부터 대한민국의 전국의 우체국의 공용 컴퓨터가 리눅스가 철수하고 국세청이 윈도우로 돌아간다)

오늘 일을하다가 마를린 몬로의 <나이아가라> DVD를 보게 됐다. 자살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옥에 가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에서 승리한 내가 거지같은 거들에게 구지 복음(福音)을 전할 필요가 있나하는 생각이 자꾸든다. 하지만 이미 언급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主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은 나를 위해서이다. 혹시아냐, 천국에 가면 마를린 몬로보다 더욱 아름다운 여자가 있을지…

Gmarket에서 전화가 왔다. 자기네 말로는 뭐 내가 VIP라는데 내가 아마존을 싫어하고 e-bay를 좋아하는데 지마켓이 한국지사인 것으로 알고 있다. 오늘 새벽에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새벽기도회를 못갔는데 녹화실황을 들었다. 어제부터 인터넷으로 소니의 헤드폰 잭이 달린 오디오를 찾고 있었는데 내 아내가 ‘그러다가 부도 맞아요’라고 한다.(이전에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이 김대중 대통령하고 이건희하고 한바탕하다가 1~2억이 없어서 부도를 맞았다고 한다) 절제가 안되고 욕망에 굶주린 짐슴처럼 자판을 두들겨 댓는데 설교가 계속 생각이 났다. 돈으로 하면 될 일이지만 패러다임을 바꾸어서 내 일터에 있는 중국제 DVD player를 안방으로 옮기고 아남 물건을 일터로 가져왔다. 결국은 아이폰 3을 콘넥터에 연결해서 텔레비젼에 나오게 했고 지금 내가 지원하고 있는 대학의 ‘시험강의’을 청취해 보았다. 한바퀴 휙돌아서 내 본분으로 돌아온 것 같다. 나는 교회에 일찍가는 습관이 있어서 워크맨에 강의를 녹음한 테이프를 박아서 가져가는데 오늘은 수요예배가 있는 날이다. 무안해서 지하 5층에서 예배를 드리려고 했는데 본당 ‘내 자리’에 앉으면 또 손이 올라갈지 않을지 모르겠다.

소니가 나를 괴롭힌 적이 없는데 이전에 지마켓에서 구매한 CMT-SBT20 모델이 자꾸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헤드폰을 박을수 있는 구멍이 없이 설계된 것이다. 구멍이 있는 제품을 하나 더 구매할까해서 인터넷을 뒤졌는데 DVD가 구동되는 물건은 단종이란다. 전 세계의 여러곳에서 사건이 있었는지 지금 음악을 들을수 있는 제품은 제품이 열을 받으면 자동으로 꺼지게 설계되었다. 소니가 망하면 그 자리를 누가 대체할꼬…

내가 개인적인일로 主께 서원을하고 북한돕기헌금을 한것은 적어도 5년이 넘어간다. 사람들은 왜 소망교회에다가 헌금을 했냐고 묻는것 같은데 우리 아버지 사무실이 압구정동에 있었기 때문에 소망교회와 인연을 갖고 있었다. 이것을 가지고 신학적 용어로 ‘double commitment’ 라고 하는데 소망교회에 헌금한 액수도 상당한 돈에 이른다. 그리고 곽선희 목사님께서 새벽기도회에서 북한을 언급하셨기 때문에 내가 인식을 뜨던 시기에 헌금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사랑의교회 내부(영어예배부)에서 갈등이 터지기 시작하고 지금 내가 지원한 대학이 발표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몰랐기 때문에 소망교회로 옮길수도 있다는 징표로 헌금한 것의 일부를 공개한 것이다.(소망교회에서 않받아주면 신박사님께 부탁하면 된다) 옥한흠 목사님께서 추천서를 주셨을때는 내가 실지로 인격자였기 때문이 아니라 그렇게 되라고 주셨으리라 생각한다.

<공지>

오늘 새벽기도회의 메시지를 따라 다시 십일조를 사랑의교회(당회장 오정현)로 드린다. 그리고 지금까지 회계가 불투명하다고 의심하여 교회기관외로 드리던 북한 어린이돕기 헌금도 사랑광주리로 일원화하여 재정투명성의 계기로 삼는다-李珍

 

똘만이들 짜르면 가볼까나…

어떤 자매가 요사이 새벽기도회 나가냐고 전화가 왔다. 다리 삔거 물리치료 받느냐고 통화를 잘 못했는데 새벽기도회 나가고 싶다한들 보나마나 ‘높으신 양반’이 내가 교회로 오면 물리력을 동원해서라도 끌어내라고 지시한것은 비서실이 다아는 사실일 것이다. ‘대빵 목사’가 실수한 것이 우리 아버지를 너무 우습게 보았나 보다. 내가 우리 아버지가 ‘경기고 54회’라고 계속 ‘힌트’를 줬으면 알아들어야지 머리로 우리 아버지를 상대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어보인다. 일단 아버지께서는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님께 세례를 받으셨고(때가 되면 사진을 올리겠다) 후계자인 김지철 목사님과는 경기고등학교 동창이다.몇일전에 소망교회에 갔을때 김경진 당회장과 부딪혔는데 명함을 드렸다. 아버지께서 오정현 목사 이야기는 듣기 싫다고 하신다. 경기고와 서울대가 세상을 지배하는 세상에와서 오정현 목사가 얼마나 버티는지 한번보자…

박사님께서 오정현목사를 또 용서하라고 하신다. 아니 사랑의교회는 예배때에 나를 물리적으로 잡아끌어내려고 준비중인가 본데 내가 새벽기도회도 못갈정도이다. 코로나가 또한번 갈겨야지 정신을 차릴 모양인데 박사님의 조언은 신박사님의 삶을 통해서 획득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150명이나 되는(이건희 똘만이 들은 다 제거되었다)직원이 있는데 그냥 환자한테 두들겨 맞으신 적도 있다고 한다. 특히나 나 자신이 박사님을 힘들게 한적도 많은데 용서해 주실때마다 참으로 기뻤다. 主께서 나에게 과도하게 시험을 하시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