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박사님을 만나뵙는다. 내가 신박사님은 새벽기도회에 나가시냐고 여쭈어 본적이 있는데 본인은 아침에 일어나면 QT를 하신다고 하신다. 내가 새벽기도회를 한지가 25년이 넘었다. 전날에 고민이 있더라도 主의 존전에 나가면 답을 얻고 남자건강에도 좋다.(알 사람만 알도다) 그런데 맨 처음 한잔으로 시작한 커피가 하루 20잔까지 올라갔다. 근래에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접속할 수 없었는데 이것은 동영상 파일을 누군가의 명령에 의하여 고의적으로 서버에 올리지 않은 것이다.(목회 잘한다) 그렇게 하루를 하나님의 음성으로 시작하지 못한체 몇일을 보냈는데 主께서 기이한 일을 행하셨다. 이미 언급한바와 같이 하루를 마감하는 밤에 성경으로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나는 몇일을 계속 인터넷을 두들겼는데 하나님께서 그 정성을 가릈하게 보신것일까. 어쨌든 나도 박사님처럼 이제는 새벽기도회에 참석치 않으려고 하고 토요비젼새벽예배도 포함된다. 갔다가 잘리면 어떻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