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불알친구가 나보고 여자 이야기는 하지 말랜다. 그런데 우리 아버지는 브라운면도기를 쓰시고 나는 국산제품을 쓰는데 죠아스 서비스센터에 아름다운 여자가 있다. 그래서 역적 이정우(엘지 텔레콤에서 사기치고 도망간놈-이재용이하고 비슷한 부류의 인간이다)때문에 GS25시는 보통 않가는데 그 여자 생각이 난다. 그래서 내 핸드폰번호 크게 써서 GS25에서 2,600원주고 부쳤다) 바코드가 찍힌 영수증을 받았다. 이전에 보니까 청와대 앞이라고 하더라도 일인시위는 못 막는단다. 만약 내 전기면도기가 사라지면 영수증들고 청와대로 진입한다.(경호원들도 각하 노라실까봐 함부로 발포하지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