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께서 경고를 주셨는데 새벽기도회에서 나온것이 아니다. 그리고 몹시 불쾌하다. 밤에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성경책을 읽고 히브리서 10장 후반부가 눈에 들어왔다(Hebrews 10:22~39) 나는 예수 믿고 지옥가는 경우를 2가지만 알고 있었는데 여기 하나가 더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내게 해당될 수 있다는 것이다. 모이기를 폐하지 말 것, 神에게 반항하지 말 것 등등. 나는 솔직히 코로나때문에 교회에 모일수 없는게 아주 깨 소금통이었고 더구나 영어예배부는 없어졌으면 좋겠다했다. 높으신 양반이 나를 들들 볶는 것이 원인중의 하나이기도 했고 영어예배부도 상부의 지시를 받은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 30절에 보면 하나님의 심판에 의지해야할 것이 적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도가 지나친 것에 대하여 내일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나가기로 했다. 또 택시비가 드는데 이게 하나님 뜻이 맞나하는 의구심도 있다. 공부가 않잡히는데 이게 신앙과 신학(神學)의 차이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쓰게 됐다. 예배외에는 답이 없는 것이다.(그래서 못 일어날까봐 밤을 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