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께서 오정현목사를 또 용서하라고 하신다. 아니 사랑의교회는 예배때에 나를 물리적으로 잡아끌어내려고 준비중인가 본데 내가 새벽기도회도 못갈정도이다. 코로나가 또한번 갈겨야지 정신을 차릴 모양인데 박사님의 조언은 신박사님의 삶을 통해서 획득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150명이나 되는(이건희 똘만이 들은 다 제거되었다)직원이 있는데 그냥 환자한테 두들겨 맞으신 적도 있다고 한다. 특히나 나 자신이 박사님을 힘들게 한적도 많은데 용서해 주실때마다 참으로 기뻤다. 主께서 나에게 과도하게 시험을 하시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