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인적인일로 主께 서원을하고 북한돕기헌금을 한것은 적어도 5년이 넘어간다. 사람들은 왜 소망교회에다가 헌금을 했냐고 묻는것 같은데 우리 아버지 사무실이 압구정동에 있었기 때문에 소망교회와 인연을 갖고 있었다. 이것을 가지고 신학적 용어로 ‘double commitment’ 라고 하는데 소망교회에 헌금한 액수도 상당한 돈에 이른다. 그리고 곽선희 목사님께서 새벽기도회에서 북한을 언급하셨기 때문에 내가 인식을 뜨던 시기에 헌금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사랑의교회 내부(영어예배부)에서 갈등이 터지기 시작하고 지금 내가 지원한 대학이 발표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몰랐기 때문에 소망교회로 옮길수도 있다는 징표로 헌금한 것의 일부를 공개한 것이다.(소망교회에서 않받아주면 신박사님께 부탁하면 된다) 옥한흠 목사님께서 추천서를 주셨을때는 내가 실지로 인격자였기 때문이 아니라 그렇게 되라고 주셨으리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