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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문명의 충돌은 문자전쟁(文字戰爭)이다. 방금 애플(Apple)에서 전화가 왔는데 나는 kt가 골통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상업용 사이트에 보면 뉴욕에 우리 친구가 있다는 것이 나온다. 내가 이전에 애플ID를 ‘ShoottheTrump’라고 정했기 때문에 애플에서 암호에 손을 댄 모양이다. 그런데 교회에서 영어예배부와 싸웠으니까 애플에다가 무료전화로 걸었다(한국통신에 전화값 주기 싫었다)미국놈들하고 한참을 이야기를하고 패스워드를 바꾸는데 성공했다. 한시간정도 통화를 했는데 영어예배에 갈 필요가 없겠다. 中國銀行도 영어통화를 제공하고 이미 상당한 기득권을 내가 확보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저축을 중국은행(Bank of China)에 하는데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이번에 한국통신에 돈을 않줄생각이다. 그리고 45만원은 중국은행에 저금 해 놨다가 적당한 타이밍에 줄 생각이니 여러분들은 위의 그레이스 핸드폰으로 전화하기 바란다. 누구를 병신으로 아나…

http://www.metel-computer.com/blog.html

어제 세무서에 갔었다. 내 핸드폰이 Kt인데 세금계산서 처리를 안해준다. 내(METEL) 담당 세무 공무원이 Kt직원하고 떴는데 나보고 직접 Kt직원하고 상대하라고 한다. 이번달 결제 요금이 350,000원 정도가 되는데 그걸 다 갚아야지 사업자등록증을 받아줄 수가 있다고 한다.(세무 공무원이 Kt에서 지금까지 최소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았다는 것은 알게 되었다) 이건희 똘만이 황창규가 여기가 자본주의 사회라는 것을 모르나? 그레이스와 의논해서 3.3.3 요금제를 20,900원짜리 요금으로 낮추었다. 우리 사업장에 500메가 짜리 인터넷이 들어와있고 일반전화(이것은 구리동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인터넷이 끝어져도 신호가 끊어지지 않는다)가 연결되어 있다. 도대체가 세금계산서를 않끊어주려는 의도가 뭐야?

박사님이 내가 계속 발이 아프다고 말씀드리니까 ‘너는 나아’라고 말씀하신다. 무슨 예언자도 아니고 6개월이상을 아프고 있는데 그런 말씀을 하신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아픈부위의 통증만 감수한다면(어짜피 나을거니까) 정상적으로 활동해도 상관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중요한 것이 교회 활동이니까 새벽기도회를 회복시키고 主께 내 마음이 굳어졌다는 것만 인정 받으면, 과거의 신앙경험으로 볼때 택시비 채워지는 것은 순식간이다. 다만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카페인 중독이 줄어들었는데 새벽기도회 갔다와서는 한잠 잘 생각이다.(아래에 보시다시피 나는 자영업자라서 직장인보다 자유로운 편이다) 오정현 당회장이 다음주 참석허가율이 20%라고 하셨는데 그러다가 코로나 걸리면 어떻하냐고?  하나님께서는 할일이 남아있는 사람을 데려가시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네 믿음대로 되라…’

어저께 밤에 발에 통증이 있어서 친구에게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했더니(진로 하이트 총무부장으로 재직중이다) 높은 사람(신박사님)에게 부탁하지 말고 한방과에 갈테면 1:1로 상대하란다. 오늘 교회에 갔는데 무슨 기적이 일어난 것은 아니지만 오정현 당회장의 ‘신앙에는 회색지대가 없다’는 말씀이 내게 주시는 말씀같다. 우연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내일 한국병원선교회회장을 만나뵙고 치료의 단서를 찾아 볼 생각이다.(나는 主께서 네 믿음대로 되라고 하셨는데 아직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다…)

그레이스가 주일은 교회에 가라고 한다. 이미 진단서(소견서)를 홈페이지에 올렸지만 또 교회에 갔다오면 증상이 심해질 것이다. 아마 체중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성전에 나가서 기도를 한단 말인가? 나에게는 그만한 믿음이 없으니 다리가 완치될때까지 교회출석을 중단할 생각이다.(신박사님 병원에 한방과가 있는데 ‘침’만 맞는게 아니라면 박사님께 부탁을 해볼생각이다) 한방과 의사가 못 고치면 어떻게 되는거냐고? 잘리는거지 뭐~

코로나 이전에는 새벽기도회를 사수했고 또 主께서 실존적인 메시지도 주시고 해서 하루하루를 버티고는 했다. 그런데 영어예배부에서 왕따당하는 일이 발생하고 하나님이 진노하셨는지 코로나가 발생했다. 교회를 갈 수도 없었고 새벽기도회도 갈수가 없어서 혼돈에 빠졌는데 그 이후로는 새벽기도회에 참석하지 않아도 별탈없이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면 이제는 새벽기도회를 가야하는가 말아야하는가. 무었보다도 택시비 3,800원이 아깝다. 키에르케고르의 개념이 아니라 내가 부딪히는 문제에 대한 은혜를 주시는 것이라면 택시비가 뭐가 아깝겠는가? 왼쪽 발목에대한 물리치료가 장기화 되고 교회까지 갔다가 오는것이 통증을 가중시키는 경향이 있는데 카페인중독(Caffeine Dependent)은 현저히 나아졌다. 무엇보다도 공부를 재개해야 하는데 이전의 새벽기도회를 유지하면 공부를 졸려서 할 수가 없다. 수면장애까지 겹쳐서 일어나보면 아침 6시가 넘어가고는 하는데 새벽12시쯤 깨서 공부를 한다. 학사학위 점수가 all A를 넘어가야하는데(영어영문학과) 영어예배 성경공부조장이 ‘이곳은 영어를 배우러 오는 곳이 아니다’하고 영어예배부에서 나가달라고 한다. ‘무슨 이런 교회가 있나?’ 속으로 생각하는데 하나님께서 코로나를 일으키셨고 교회에서는 금방 코로나가 진정될 것처럼 이야기를 하는데 내 주치의(한국병원선교회회장)의 견해에 따르면 이번 가을을 코로나가 통과할 것이라고 해서 나도 나 나름대로 스케쥴을 짜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나는 내 주치의가 성자(Medical Saint)라는 것을 알고 있다. 지금 상태가지고는 내일 토비새를 갈 수 있을지 어떨지 모르겠다.

외조부께서 제국대학 법학부(東京帝國大學)를 나오셔서 그런지 어려서부터 외가쪽은 소니(SONY)만 썼다. 아래쪽에 있는 리스트는 내가 소니코리아 정품을 산것들을 인터넷상에서 불러낸 것인데 방수형 핸드폰도 있다. 한국 핸드폰시장의 결함은 재벌들의 황금만능주의 사상에 있다고 본다. 여러분들이 보시다시피 내 핸드폰은 구매한지가 4년이 넘는다. 여러분 같으면 아마 애플이 하나씩 나올때마다 갈아치웠을 것이다. 할부제로 이동통신사에서 판매하는데 나는 70만원(699,500원)가량을 주고 구매했는데 지금도 샤워를 할때 가지고 들어간다. 위약금 어쩌고 저쩌고 갤럭시가 어쩌고 저쩌고 지랄 벙거지를 떠는데 우리 어머니께서는 제네랄 일렉트로닉스의 전기다리미를 평생쓰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