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과 월요일날 약속이 잡혔다. 요사이 계속 어머니의 병환을 위해서 主께 기도하고 있는데 이게 효과가 있는지 뜬 구름없는 질문을 좀 드릴 생각이다. 오늘도 금요일이라서 어머니께 다녀왔는데 기도도 기도지만 직접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옳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코로나 19 문제하고 백신(vaccine)문제를 어떻게 풀면 지혜를 얻을까 하고 여쭐 생각이다. 그리고 전 경기도 지사인 김문수 氏하고는 박사님때문에 인연이 있는데 어쩌다 황교한하고 말을 같이 닸는지 희안한 일이다. 박사님은 사람보는데 일가견이 있으신데 대표원장으로서 외래환자를 보는 사람이 나 혼자다. 나는 정치에는 뜻이 없고 복음(福音)을 전하여서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고 싶다. 그나저나 수사는 무슨 수사? 그냥 안기부에 끌고 가서 전두환이 처럼 물고문을 하면 되지…

김대중 정부때 코엑스에서 <World Venture Festival>이라는 모임이 열렸는데 이 모임에 참석했다. 코엑스 인터콘티넨탈에서 어떤 노인이 길을 잃었길래 영어로 길안내를 해드렸다. 저녁에 만찬장에서 다시 그 노부인을 만났는데 낮의 일이 고마웠는지 옆에 앉으라고 한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투자자 자리였다(Capitalist) 그리고 내 맞은편에 Keith W. Rabin 회장이 앉아있었다. 다음날에는 Mr. Rabin의 명함을 받고 6월달에 뉴욕을 방문했다. 전세계 인터콘티넨탈의 콘트롤 타워인데 10분을 이야기 했다. 라빈회장이 나에게 홀딱 넘어갔던것이 한국에서 1박 2일로 보잉 747로 날라온 내 입에서 튀어나온 메시지가 ‘조립 맥킨토시’였는데 라빈이 맥킨토시를 써서 그런지 무슨 뜻인지 알아들었다. IBM이 알면 뒤집어질 이야기였다. 그런데 나는 지금 신학을 하기 때문에 관계만 유지하고 있다. 저번에 연변과기대의 김진경 총장께서 중국에 태양전지판 이야기를 하시는것 같아서 라빈회장 이메일을 가르쳐 드렸다. 라빈에게 답장이 왔고 내가 다시 라빈회장 핸드폰으로 통화를 했다. 나는 공부를 해야하니까 혹시 내 홈페이지를 보시는 분중에서 탁월한 기술을 가지신 분은 연락해라. 문제는 기술(특허)의 진정성이다. 라빈의 유대인 친구들이 한번에 움직일수 있는 펀드는 3,000억으로 알고 있고 정부 보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옛날 같으면 수요예배 드리고도 다음날 새벽기도를 하곤해서 지속가능성(consistency)을 유지하곤 했는데 코로나가 가르쳐준것은 새벽기도회 안가도 사는데 지장이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새벽기도회에서 힘을 얻고는 했는데 내 아내 그레이스는 공부하는게 하나님의 뜻이란다. 그런데 나의 어머니가 아프신데 내가 바라기는 내가 목사안수 받는것을 보시고 나의 큰 불효를 씻으시고 그리스도의 품에 안기시는 것이다. 그런데 육체의 통증이 있을텐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신박사님은 하늘의 뜻에 맏기라고 하시는데 오늘 수요예배때 무슨 생각이 들었나 하면 새벽기도회가서 이제 主의 말씀을 듣는것도 좋지만 어머니를 위해서 통증이 없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도 택시값에 대한 대의 명분도 되겠다 싶었다(2주후에는 세발자전거이다) 이렇게 되면 어머니께서 어렸을때와 같이 또 나를 진리의 길로 가르치시는 것 같은데 일단 내일 새벽에 시계를 맞추어 놔야겠다.(나하고 원수지지마라. 어머니 유고시 화환을 돌려보내겠다)

아버지께서 돈을 좀 보내주실 모양이다. 이전에는 새벽기도회는 목숨걸고 다녔는데 이제는 그만 나갈까 하다가 내일 아침 오랜만에 가기로 했다. 그리고 영어예배에서처럼 영어 못한다고 안짤리려면(나는 대일악기-사장 김주학- General Manager였다) 토요일날 새벽에 간다. 하나님이 나에게 자비하셨던 것이 차를 못 모니까 일제 자전거를 사주신다. 영어예배에서 왕따당하니까 영어영문학과에 넣어주신다. 돈 없으니까 아버지를 통해서 주신다. 새벽기도회는 피곤하면 적당히 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코로나 백신이 사람을 죽였는데 박사님과는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다. 우리집안 식구들 어떻게 해야하냐고 醫聖(Medical Saint)에게 여쭈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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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새벽에 교회를 가지 못했다. 가만히 계산해보니 개인사업을 유지하면서 방송통신대학에 다니는데 돈이 앞뒤가 맞지 않았던 것 같다. 보통 이러한 것을 M&A라고 하는데 일단 공부를 열심히해서 장학금을 받아야겠다. 그리고 해법을 모색했는데 위의 링크를건 세발 자전거를 결제했다. 보통새벽기도회를 가면 택시를 타는데 여러분이 알다시피 내 주치의가 차를 운전하지 말라고해서 나는 차가 없다. 그리고 새벽에 교회까지 걸어가도 좀 피곤하고 눈이 오고 그러면 자전거를 타도 위험성이 있다. 그런데 일본놈들이 기가막힌게 세발짜리 자전거를 만들어 냈다. 그래서 그레이스와 동행할일이 있으면 택시를 타고 이렇게해서 경영의 묘를 살리면 재정적인 격차가 줄어들 것 같다.(경영적 긴장을 2개월 정도로 보고 있다) 이 세발자전거는 神의 선물이다.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지 모르겠는데 나는 집과 교회외에는 별로 돌아다닐데가 없다. 다 자전거가 커버할 수 있는 구역에 있다.(참고로 이야기하면 내가 Boston에서 교통사고가 났을때 내가 몰던 자전거를 들이 박은게 잘 기억은 안나지만 링컨 콘티넨탈이었다. 똥차-제네시스 이런거-모는 사람은 주일날 그냥 택시좀 타기 바란다. 그러면 택시운전기사들의 교회에 대한 평가가 바뀐다. 주차할데도 없는데…

다음주 토요일날 새벽에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사랑 글로발 아카데미’ 행사가 열릴예정이다. 聖 토마스 아퀴나스 문제 가지고 시비가 있었기 때문에 나는 속으로 ‘수준을 알만하군’하고 있었는데 학장님 예정자가 공부를 많이한 분이다. 나는 역사학 방법론으로 범우사에서 나온 독일의 역사학자 베른하임(유대인인데 나중에 기독교도로 개종했다)의 <역사학 방법론>을 읽었는데 독일어에는 역사(history)를 가리키는 단어가 두개가 있다. 경기54회,그리고 연세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신 아버지께서 이르시기를 압구정동에 있는 00교회보다 사랑의교회가 지적수준이 높다고 하셨는데 학장님께서 독일어를 설교중에 쓰셨는데 보통이 아니다.(신박사님은 이런경우에 ‘어쭈 어쭈’하고 받아 적으신단다) 그래서 우연이 아닌것 같아서 발대식에 참석하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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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소니 최고급 비디오 테이프가 30개 정도가 있는데 학생때 <銀河鐵道 999>를 전편을 녹화해 놓은 것이다. 2개 정도를 소니에 부탁해서 DVD로 구워놓고 한장당 만원을 줬는데 30개의 테이프를 DVD로 구워 놓으려면 30만원을 줘야한다. 그러면 지금은 구하기 힘든 비데오 테이프가 30개가 생기는 것인데 내가 무삭제판 <은하철도 999>를 일본에서 수입을 했기 때문에 망설이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영어영문학과의 오리엔테이션을 보니 장난이 아닌게 아무래도 가능하면 비디오 테이프에 공부를 위해서 녹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머니 보시라고 성남에 가져다 놓았는데 그레이스는 누워계신 어머니 머리 각도하고 텔레비젼과 VCR의 각도가 맞는다고 한다. 하지만 어머니는 내가 비디오가 필요하다면 다시 가지고 가서 공부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실 것이다. 소니에게는 미안하지만 옛날 추억이 담겨있는 Super-VHS Tape에다가 필요한 강의는 녹화를 해서 VOD(Video On Demand)에서도 이해하기 힘든 부분을 파고 들어야겠다. 위의 링크를 걸어놓은 것은 강원전자의 HDMI의 신호를 AV로 바꾸는 컨버터(converter)인데 내가 하려는 작업의 필수적인 부품(component)이다.(내가 불효자인가?)

내일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OT(오리엔테이션)을 하기 때문에 토비새는 다음 기회에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에 그레이스와 편의점에서 쇼핑을 했는데 좀 불안했다(돈을 미국에 있는 서버회사에 보내 버렸기 때문에 현찰이 없었다). 그런데 바-코드를 찍는 순간, 결제가 됐다. 어떤 회사는 한도를 얼마라고 해놓고 결제가 안된다. 이것은 신용도에 관한문제인데 자기가 말한 것을 지키는 것은 힘든일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