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자꾸 예레미아서에서 이집트로 가지 말라고 해서 나의 이집트는 어디일까 생각해보니 우리 집(일터)이다. 그레이스와 나와 둘이서 살기에는 썩 좋은 환경이라 할수 있다. 그런데 아내가 내가 들어서자 마자 집이 반지하고 내가 자꾸만 공부는 않하고(이재명하고 나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이다) 미래가 않보인단다. 사랑의교회 자매님 여러분, 줄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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