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oogle.com/search?q=%EC%86%A1%EB%B3%91%ED%98%B8+%EB%AF%B8%EB%9E%98%EC%9D%B4%EB%B9%84%EC%9D%B8%ED%9B%84%EA%B3%BC+%EB%8C%80%ED%95%9C%EC%9D%B4%EB%B9%84%EC%9D%B8%ED%9B%84%EA%B3%BC+%ED%9A%8C%EC%9E%A5&client=ubuntu&hs=3IU&channel=fs&sxsrf=AOaemvKk6T3ZXx0332su3wndKIA1RrOoRA%3A1636779750497&ei=5kaPYejNHeWP2roPsO2c4A8&oq=%EC%86%A1%EB%B3%91%ED%98%B8+%EB%AF%B8%EB%9E%98%EC%9D%B4%EB%B9%84%EC%9D%B8%ED%9B%84%EA%B3%BC+%EB%8C%80%ED%95%9C%EC%9D%B4%EB%B9%84%EC%9D%B8%ED%9B%84%EA%B3%BC+%ED%9A%8C%EC%9E%A5&gs_lcp=Cgdnd3Mtd2l6EAMyBQgAEM0CMgUIABDNAjoHCCMQsAMQJzoJCAAQsAMQCBAeOgQIIxAnOgYIABAIEB46BQghEKABOgcIIRAKEKABSgQIQRgBUJgTWN2nAWDrpwFoE3AAeACAAbkBiAHPHJIBBDAuMjWYAQCgAQHIAQLAAQE&sclient=gws-wiz&ved=0ahUKEwjo2Oncx5T0AhXlh1YBHbA2B_wQ4dUDCA0&uact=5

송병호 원장님은 대한이비인후과 의학협회 회장이다. 그냥 백신을 맞고 2차 접종을 해야지 항체(anti-biotics)가 발생한다고 하시고 내가 위가 않좋은가보다(커피 때문에 위산이 역류하나 본데 이것은 내 잘못이 아니다. 새벽기도회 다녀와서 맨날 안졸리게 커피를 20잔까지 먹었었다). 박사님께는 회의중이신데 또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다. 군자(君子)가 아니면 전화를 받지도 않으실텐데 주일까지 통화를 해대니 배울게 많다. 그런데 의사가 시키는대로 그냥 접종을 받으라고 하신다. 문제는 송원장님께 우리 본당의 수용인원이 6000명이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러면 가지말라고 하시는것 같다. 경기도 남양주 내과과장은 백신을 추천하지 않았다.(그리고 신박사님이 아끼는 여의사이다) 그러면 내일 토요비젼 (새벽)예배는 어떻게 하는가? 2차 백신날짜가 16일이니까 15일이면 오전에 박사님과 결론이 나겠다. 월요일날 새벽기도회를 가고 내일 토요비젼 새벽기도회는 불참한다. 주일날은 집에서 인터넷 예배로 드리고 15일부터 새벽기도회를 시작한다.

<公知>

오늘 오후에 미래이비인후과 송병호 원장(서울대 의대 수석 입학)님과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신박사님의 서울대 후배입니다)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은혜를 받아서 내일 특별새벽기도회는 갈까하는 마음이 있는데 송원장님(기독교도입니다)과 상의한후 결정을 내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월요일날 신박사님과 상의후 코로나 2차 백신접종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교회에서 자꾸 이랬다 저랬다 하기 때문에 그것도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지금 고시원에 와있다(나봇의 포도원이 생각이 나겠지만 이번에는 손을 못쓸것이다). (일터)에서는 어느정도 공부가 되는데 고시원에서는 공부가 힘들다. 현재 ‘무기력증’의 정도가 어느정도인지 신박사님과 월요일에 약속이 되어있는데 내일 어머님의 추모관에 갈수 있을지가 걱정이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오늘 참석을 해보고 한번 견딜수 있는지 봐야겠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은 졸업을 하고 만약 사랑의교회에서 사역을 할 수 없다면 총신대학원에 진학하지 않고 ‘북한의료선교회(가칭)’에서 일할수 있도록 박사님께 부탁할 생각이다.

성경에서는 족보에 착념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내 아내의 성이 고뿔 공(孔)氏이다(중국에는 공씨가 하나밖에 없다) 공자의 직계손이라서 그런지 역시 다르다. 교회에서 사회생활을 하는 청년들에게 가르치는지 모르겠는데 직장을 다니면, 조만간 상사가 姓氏를 물어보게 되어있다. 오늘 새벽에 고시원에서 새벽에 일어나서 어떤 목사님이 설교를 하는 것을 들었는데 이게 전과자다.(나는 메시지가 뭔지 모르겠다) 방배동의 엿같은 독서실 앞에 있는 학교하나도 총장이 전과자다. 이게 예수를 않믿으면 사탄(Satan)의 벗이 될수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기독교인이 전과자이면 곤란하다. 최소한 목회자가 되면 안된다고 본다.

오늘 수요예배가 있는데 나는 되도록이면 수요예배에 안간다. 어떤 장로님이 되도록이면 수요예배에 오지말라고 귀띰을 해주셨다. 더군다나 뉴스를 보니까 코로나감염으로 증상이 심해지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무기력증’ 판정을 받은 상황에서 오늘은 아내와 자기로 했다(모기잡다가 허리를 삐었단다) 공부를 하는데 하나님이 도와주신다.(참고로 말하면 나는 全州 李氏이고 전두환 대통령때 과학기술처장관을 지내신 이태섭아저씨가-경기고 54회-전주이씨 종친회장으로 알고있다)

지연이는 제가 존경하는 아이였습니다. 남자는 결혼하면 옛날의 여인들을 다 잊어야 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왜 집(일터)놔두고 고시원에서 자냐고 하신다. 첫째는 새벽기도회 때문이다. 고시원 위치가 교회에서 3분 거리인데 월25(26)만원이면 제일 싼방을 얻었다. 그런데 고시원에 비하면 아내와 사는 집은 굉장히 사치스럽다. 나는 원래 인터넷 예배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보지않는다. 교회 예배당에 가서 드려야지 그게 정상이지 해외출장이라든지 특별한 경우는 主께서 허락하신다. 하지만 지금은 고시원에 있으니까 공부하다가 4시가 되면 한번 인터넷으로 보려고 하고 망할놈의 강지연이 말했던 ‘feel~’이 오는지 한번 봐야겠다. 지금 계속 음식을 먹어대고 있는데 ‘무기력증’을 겪어보니까 박사님과 상의한뒤 더 이상 접종을 안할 생각이다.

이번 십일조는 하나은행으로 넣지 않는다(아버지께서 내 십일조는 聖스럽다고 하셨다) 내 아버지가 누구냐고?…

하나은행이 검찰에 의해 압수수색중인데 오늘 볼일이 있어서 국제센터지점에 갔다.(십일조를 하나은행으로 넣는다) 그런데 내가 만만하게 보이나보다. 그냥 철수하고 TDK tape original을 샀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생각하니 괘씸하다. 나는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면 되는거니까 한국병원선교회의 ‘북한의료선교회’의 선교계좌에 하나은행이 끼어들 확률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한국병원선교회 일이고 중국은행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하나은행 계좌로 1원을 보냈다. 중국은행 수수료는 400원이다. 나는 이게 별로 아깝지 않은게 사실은 나는 정오(12시)가 되면 타인의 계좌로 돈을 보내는 습관이 있었다. 목사님 말을 들으니까 일종의 징크스라고 하는데 중국은행은 그에 준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