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책이 도착했다. 10권정도 되는데 이미 결제가 끝난 것들이다. 영어를 할줄알면서 왜 영어영문학과에 지원했냐고 묻는다면 지금 자영업을 하고 있기때문에 좀 쉽게 공부하려고 한것이 취지이고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은 교회 영어예배부에서 구박을 받으니까 아예 영어영문하과에 넣어 주신것이다. 신학대학원에 들어가려면 나이가 있기 때문에 거의 만점을 받아야 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은 우선 국가기관이고 무엇보다도 내가 볼때 전산망이 구축이 잘 되어있다. 故 김대중 정부 이후 벤쳐기업들의 노우-하우가 축적이 되어있는 것 같다. 미국 놈들이 지랄 벙거지를 떠는데 하바드의 표어가 <진리>이다. 우리 할머니들이 매춘부냐?..
오늘 수요예배에 참석하디 못했다. 실은 브라더 잉크젯 프린터가 2개의 우분트 리눅스에서 돌아가지 않아서 일터를 리모델링(?)을 했다. 휴렛팻커드가 리눅스 운영체계와 접속력이 좋은데 실은 도덕적인 문제가 발생했다. 내가 9만 5천원짜리 레이져 프린터를 샀었는데(흑백) 수리비로 74만원 이상을 지불하란다. 기가 막혀서 브라더 잉크젯을 사버렸는데 페도라에서는 괜챦은데 M.I.T에서 우분트를 사용하기 시작했기 때문에(여러분은 이제 나를 돈을 줘도 오픈소스를 깔수없다)우리 메텔도 우분트에 손을댄지 꽤 된다. 휴렛패커드 프린터를 하나 더사면 되지만 성서(聖書)에서 이르기를 악한자에게 양보하는 것은 의인이 할바가 아니라고 한다.
26일 부터 백신접종이 시작된다는데 우리 어머니는 건강이 않좋으시고 변수가 많은 것으로 알기 때문에 2주정도 후에 한국병원선교회회장으로부터 의견을 구하고 접종여부를 결정하기로 아버지와 방금 합의를 보았다.(대한의학협회회장이 괜챦다고하시면 괜챦은 것이고 아니라고 말씀하시면 아닌 것이다)
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인부지불온불역군자호?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원망치 않으니 이 어찌 군자가 아니겠는가?
메텔(METEL)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차기 대통령 후보로 지지하는 바이다.
主께서는 나에게 잠언말씀(TEV)을 주셨는데 요지인즉슨 ‘중요한 인물과 가까와 지고 싶거든 선물을 해라’하고 뚱딴지 같이 메시지를 주셨는데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에 동기동창이 되버렸다. 신박사님하고는 인연이 있을 것이고 최소한 이재명 대선 후보께서 한국방송통신대학을 찾으실 것이다. METEL이 이재명 차기 대선 후보로 지지하는 것은 지금 공부를 하다가 알았는데 내가 기존에 대학에서 공부해서 이수해서 얻은 학점이 20점이 넘는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은 130점을 넘어야하는데 내가 기존에 가진 20학점이상의 점수를 인정하지 않을 모양이다. 이것 만한 정치적 이슈가 어디있겠는가?
오늘 중국어 예배를 드리고 집으로 돌아오려고 했는데 헌금을 하려고 했더니(어제 토비새에서 류승관 선교사님 사모님이 아프다고 해서 얼마 안되는 돈을 봉투에 담아가지고 왔는데) 다음주부터 수작업으로 헌금을 받고 오늘까지는 계좌이체를 하는 거란다. 그래서 헌금때문에 4부예배를 한번 더 드렸는데 다음주에도 중국어 예배와 4부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말하는 알람시계’라고 안드로이드용 프로그램이 ‘Google Play’에 올라와 있다. 당회장이 원하시면 인터넷 사역실 직원들에게 성도들을 도와주라고 명령을 하달하시기 바란다(다른 앱도 많이 있다)
모든 컴퓨터에는 하드웨어가 있고 Application(예를 들어 아래한글)을 하드웨어와 연결시키는 운영체제(Operating System)이라는 것이 있다. 핸드폰에서 정오에 소리가 나게하려면 프로그래머가 앱(app)을 짜야한다. 문제는 인건비인데 우리교회 직원이라면 상관이 없겠는데 외주를 주게되면 돈을 줘야한다. 그리고 나는 프로그램 솜씨가 딸린다. 교회성도들중에 프로그래머가 있으면 한번 짜보기 바란다.
kt 인터넷이 500메가짜리 였는데 1기가바이트로 높였다. 어제밤에 철야를 했는데 새벽기도회를 교회로 직접갈까 하다가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었다. 4,400원정도 매달 더 내야한다고 하는데 새벽기도회 생방송을 보면 heavy-traffic이 걸린다. 사람들이 몰려서 그러나본데 1기가면 괜챦을지 모르겠다.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을 했기 때문에 오늘 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드린것인데 잘 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잔 머리를 굴리기에는 ‘내일 토요비젼 새벽예배를 교회에 직접가서 드리면 되지 뭐…’하는 생각이 드는데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에 들어가고 나니까 기강이 헤이해진게 아닐까 생각도든다(그레이스가 대학에다 학교측에서 돈을 받았는지(47만원 가량)확인했는데이제 입학생이 아니라 등록생이 인터넷상에 되어있다) 이제 1기가짜리 인터넷으로 강의를 들으면 되는데 교회에 출석문제가 지혜가 필요하게 생겼다. 좋기는 직접교회에 가는 것이 좋은데 만약 主께서 매일아침 새벽에 교회로 가라고하면 순종 하겠다…

자영업을 유지한체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에 입학했다. 앞으로 4년간 현재 가지고 있는 영어실력을 가다듬어 신대원(총신대)에 진학하는 것이 목표이다.이미 중국은행 계좌에서 등록금을 완납했고 主께서 교회에서는 영어예배부를 나가지 않아도 되도록 섭리하셨다(그래도 과목이 영어영문학과이다) 국가(國家)에서 성적이 좋으면 장학금도 준다. 主께서 일을 하면서 학위를 딸 수 있도록 역사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