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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새벽에 교회를 가지 못했다. 가만히 계산해보니 개인사업을 유지하면서 방송통신대학에 다니는데 돈이 앞뒤가 맞지 않았던 것 같다. 보통 이러한 것을 M&A라고 하는데 일단 공부를 열심히해서 장학금을 받아야겠다. 그리고 해법을 모색했는데 위의 링크를건 세발 자전거를 결제했다. 보통새벽기도회를 가면 택시를 타는데 여러분이 알다시피 내 주치의가 차를 운전하지 말라고해서 나는 차가 없다. 그리고 새벽에 교회까지 걸어가도 좀 피곤하고 눈이 오고 그러면 자전거를 타도 위험성이 있다. 그런데 일본놈들이 기가막힌게 세발짜리 자전거를 만들어 냈다. 그래서 그레이스와 동행할일이 있으면 택시를 타고 이렇게해서 경영의 묘를 살리면 재정적인 격차가 줄어들 것 같다.(경영적 긴장을 2개월 정도로 보고 있다) 이 세발자전거는 神의 선물이다.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지 모르겠는데 나는 집과 교회외에는 별로 돌아다닐데가 없다. 다 자전거가 커버할 수 있는 구역에 있다.(참고로 이야기하면 내가 Boston에서 교통사고가 났을때 내가 몰던 자전거를 들이 박은게 잘 기억은 안나지만 링컨 콘티넨탈이었다. 똥차-제네시스 이런거-모는 사람은 주일날 그냥 택시좀 타기 바란다. 그러면 택시운전기사들의 교회에 대한 평가가 바뀐다. 주차할데도 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