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레이스가 심부름을 해주어서 소니 카세트테이프를 2개를 구입했다. 역시 SONY이다. 생각같아서는 사재기를 하고 싶은데 재정이 만만치가 않다. 대신에 통신비(인터넷)가 7만원이 나갔다. 핸드폰비는 이번달에 결제해야 할것이 42만원이 넘는다.(핸드폰 결제 때문이기도 하다). 내가 과도하게돈을 써도 부도가 않나는 것은 십일조를 드리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쓸데 없는 짓을 않하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담배는 피어본적도 없고 내가 술을 즐긴다면 어떻게 새벽기도회에 참석을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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