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원래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석하려고 했으나 이전에 지마켓에서 교통비를 줄이기위해서 구입한 자전거가 사고가 난 바람에 중상을 입고(이전에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에 올려 놓았는데 소니의 카메라 동호회에 불참하여 성기(性器)의 일부가 노출된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아직 완치가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타이레놀-콜드와 내복약이 충돌을 일으키고 있고 당뇨가 합병증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어 아무래도 현재로서는 일반 새벽기도회 시간도 아닌 새벽 4:30분은 무리인것 같습니다. 안정형외과(서울고등학교 옆) 원장님은 서울대를 나오셨고 인품을 가지고 계셔서 내가 신뢰하는 분입니다. 현재는 물리치료도 병행하고 있는데 제 주치의와도 통화를 하셨습니다. 기독교인이신데 내일 ‘특별새벽기도회’의 참석여부에 대하여 종합적인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