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가 있는 날인데 그냥 북한에서 미사일을 일본으로 날렸으면 좋겠다. 아침에 특새에서 뉴욕에 사는 미국인이 설교를 하는데 기도에 대한 것이었다. 그래서 나도 졸리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했다. 그런데 희안한 것은 내가 의인도 아닌데 기도가 먹힌다. 아침을 먹고 배가 부르길래 야동을 보았는데 다시 졸리기 시작한다. 정오경에 <레미제라블> DVD를 보았는데(엉터리로 만든 영화말고) 야동하고는 차원이 역시 다르다. 하나님이 야동을 싫어하셔서 내 기도를 취소시키려고 하시는구나 하고 점심먹고 kt에 취소전화를 걸었는데 이것들이 취소를 않하려고 하는지 버틴다. 이런것들은 개패듯 패야된다. 돈은 내가 내는것 아닌가? 애당초 합법적이라고 성인물에 가입을 한게 잘못이다. 취소시키고 다시 기도를하고 업무를 보았다. 나만 내 마음에 풀리지 않는것이 소니 카셋트 테이프를 좀 많이 사고 싶은데 20일날 쿠팡에서 TDK tape 5개가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 세운상가에도 거래처에 문의하니까 SONY가 없다고 들었다. 오늘 사랑의교회에서하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않간다고 미국으로 쏘는 것은 아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