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을 켰더니 좀 덜 졸린것 같다. 보일러는 껐는데 전기값이 한 50만원어치 나올것 같다. 이교도들이 내 행위를 이해할 수 있겠는가…

오늘은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한번 잠을 자봤다. 계속 졸리는데 문제이다. 그냥 인터넷으로 드리면 괞찮은 편이지만 교회는 나의 아지트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인간이 풀수 있는 방정식은 5차 방정식까지이다. 그것도 슈퍼컴퓨터를 써야한다. 커피믹스를 300개짜리를 시켜 놓았는데 하루 20개까지 먹는다. 결론은 졸리더라도 잠을 자지 않는것이 좋다.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믹스커피가 아니라 take-out 커피이다. 그러다 병나면 어쩌냐고? 그게 내 책임이냐?..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