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계속 못 만나뵙고 있는데 신박사님은 아버지께 맡기라고 하신다. 오늘도 새벽에 가서 기도를 했는데 새벽기도회가 쉽지않다. 나는 개신교도이고 성경에는 살인하는자는 지옥에 간다고 되어있다. 싱가포르에서는 이전에 3번 절도를 저지르면 손을 절단했다고 한다. 나라가 어지럽고 어떠한 강경책이 행하여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이전에 우리 사랑의교회에 대학교 총장자격으로 전과자가 왔다. 일단 축도를 받기는 했는데 나는 저주로 여긴다. 이번주에는 지하5층 부속 예배실에서 예배를 드린다.(새벽기도회도 계속 심판이 행하여질 것이라고 선포되고 있다)
메텔은 영아 정인이를 학대해 사망케 한 양부모를 사형에 처할 것을 찬성합니다–李珍
오늘은 하루종일 ‘전과자’와 싸웠기 때문에 공부를 못했다. 숙제를 한국방송통신대학에 제출해야하기 때문에 교회는 내일가고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나는 世祖께서 사람을 찢어죽이신 이유를 알것 같다…)
백석(천안에 있는것)대학에서 문자가 날라왔다. 나는 백석에서 자퇴했었다. 그런데 무슨 멤버쉽이 있다고 공지 사항이 발생했다고 문자를 보내서 메모리를 채우노? 교육부에서 백석 평생교육원을 족쳤더니 전산상의 오류라고 시정하겠다고 하더란다. 전과자를 믿는 공무원이 어디있냐…
로마서 13:1~7(Romans)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림이니 거스리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관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않으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그는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네게 선을 이루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위하여 봉응하는 자니라 그러므로 굴복하지 아니할 수 없노니 노를 인하여만 할 것이 아니요 또한 양심을 인하여 할 것이라 너희가 공세를 바치는 것도 이를 인함이라 저희가 하나님의 일군이 되어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니라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공세를 받을 자에게 공세를 바치고 국세 받을 자에게 국세를 바치고 두려워 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대한의학협회회장’이 이재용이가 마약을 안했다나 어쨌다나…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첫 중간고사를 보았다. 신박사님을 뵙고 왔기 때문에 늦지 않았나 싶었는데 시간이 좀 변경이 된 모양이다.(애당초 오리엔테이션 교수님이 원격-인터넷을 사용하여 ZOOM을 이용한-교육에 적응하려면 1학년 1학기가 가장 힘들어서 이탈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는데 하나님이 도우시는 모양이다) 하루종일 길되신 예수를 생각했는데 아내가 분당 차병원에 계신 어머니의 투석이 멈추었다고 연락이 왔다. 나는 박사님이 내 당뇨를 돌보라고 지시하신 경기도 남양주 도립 병원에 전화를 해서 내과 과장님께 여쭈었다. 간단히 말해서 투석을 멈출수 있으면 좋은것이라고 결례를 하고 분당 차병원에 어머니 담당의사를 찾았는데 여자다. 이게 대통령 주치의보다 더 통화하기 힘든게 나보고 내일 8시까지 오란다. 신뢰가 안가서 신박사님께 차병원장을 아작을 내라고 부탁을 드리려다가 (박사님은 어머니의 유고시에는 장례식장에 오겠다고 말씀하셨다)문득 본분을 기억했다. ‘너희는 평생 주사나 놔라’하고 방송통신대학 원격강의를 몇시간에 거쳐 수업을 들었는데 主께서 도우셔서 내가 까먹은 것만 강의가 나온다.(영어영문학과) 백석대학교 평생교육원 영어과목이 만점이었다. 박사님은 원장이라고 여자들의 유혹이 그렇게 많았다고 실토를 하신다. 비교를 해서 않됐지만 차병원하고 경기도 남양주 노인 전문 병원하고 직원들이 비교가 되냐…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Matthew 4:7
패러다임(Paradigm)의 전환이 저는 정오에 발생합니다. 이해할 수 없지만 물건을 사야지(Transaction) Paradigm Shift가 발생하기 때문에 내일은 4부 본당 예배를 드립니다-이진 드림
하나님과 협상을 보았다. 만약 어머니께서 돌아가시면 신학을 하지 않겠다고 말이다. 병을 앓았던것은 나하나면 충분하지 어머니는 안된다고… 아버지께서 오전에 면회를 가셨는데 눈을 두번이나 뜨셨다고 한다. 어제는 눈을 못 뜨셨다고 하는데 밤에 主께 기도를 했다. 그런데 새벽에 토요비젼예배를 갔는데 나에게는 협상카드가 없는 것을 느꼈다. 그져 나는 主께 간구나 해야 하는 처지이다. 그리고 전혀 공부를 하지 못했다. 아주 다양한 커리큘럼을 준비하셨구만… 밀고 들어가야겠다. 어머니의 생사문제는 기도로 양도가단하고 공부는 재개할 생각이다. 이것이 의(義)가 아니겠는가…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主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James 5:15~16)
내가 가장 감명 깊게 본 영화중 하나가 빅토를 휴고의 <레미제라블-장발장>이다. 인간이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神의 사죄-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받아들이는 겸손함을 보일때 하나님은 속죄의 은총을 베푸시는 것이다. 오늘 아내와 부모님댁에 갔는데 어머니께서 상태가 않좋으셔서 장례 이야기까지 나왔었다. 병원을 방문하려면 코로나 음성 판독 서류까지 준비를 해야지 면회가 가능하다고 병원측에서는 이야기하는데 내일이 어버이 날이라서 아버지를 찾아뵙고 홍삼정을 드렸다. 그런데 문득 아버지께서 엉뚱한 말씀을 하신다. ‘진이 네 기도덕 좀 보자’. 성경에는 의인(義人)의 기도는 主께서 받으신다고 되어있는데 新約聖書에 보면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고 되어있다.내가 예수를 믿기는 하지만 어머니를 집으로 귀환 시킬수 있을까? 하나님은 나라는 인간을 어떻게 생각하실까? 예수를 믿고 지난 30년동안 나는 헛되이 살지 않았는가? 아버지께서 어머니가 위독한 상황에서 무엇을 시험하시려고 내게 그러한 질문을 던지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게는 그러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머니를 병상에서 일으켜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바드(Harvard)에도 마약과가 있나?..
어머니께서 지금 투석을 하고 계신가 보다. 분당 차병원이라고 하는데 내일 아내와 함께 가기로 했다. 아버지는 우리가 가도 못 만난다고 하시는데 나는 걱정이 되서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일단 경기도 남양주 노인 병원에는 투석장치를 설치해 놓지 않았고 내과 의사가 투석을 하라고 하면 해야한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어머니일은 아버지께 맡기라고 하신다. 나는 중환자실에 진입을 시도할거니까 용건이 있으신 분은 그레이스의 010-8550-4925로 전화하시기 바란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가 있는 날인데 이00 권사님께서 설교를 하시는 날이다. 나이도 어머니하고 비슷해 보이는데 왜 우리 어머니는 아프실까? 나는 하루종일 255,000원짜리 도서실에 갔으면 좋겠다고 불평을 해댔다. 어머니는 환자용 침대에 누워 계신데 말이다. 마음이 무거워서 쥬빌리는 참석을 못하겠다. 이00권사님과는 죄송하다고 통화를 했다. 마음같아서는 차병원에 지금이라도 가고 싶지만 공부를 열심히하는 것이 어머니의 뜻이라 사려된다.(내일도 택시 탈 돈은 있다)
이틀동안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들어보았는데 우선순위 문제인것 같다. 내가 15년넘게 새벽기도회를 할수 있었던 것은 어떤 컴퓨터가 고장이 났다고 하더라도 자정이 되면 수리작업에 브레이크를 걸고 새벽에 主의 성전으로 향했다. 그러면 묘하게 지혜가 생긴다. 오늘은 아침에 돈이 있었다. 그런데도 새벽에 교회에 가지 않은 것을 보니 내가 자기모순에 빠져 있는것 같다. 다윗왕의 고백처럼 오늘은 성전에 가봐야겠다. 수요기도회에 관하여서는 내가 않좋은 이야기를 들은게 있기 때문에 보통 보이코트를 치는데 오늘은 별수 없이 나를 돌아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