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神)과 맺은 언약을 Covenant라고 하고 법률용어로 일방부종계약이다.

내가 어머님이 살아 계실때 불효를 저질렀는데 여동생과 싸워서 성남시에 계신 어머님댁에 매주 가던 것을 한주 건너띄어서 한주를 결석(?)한 적이 있다. 여호와 보시기에 않좋아 보였는지 어머니 DVD보시라고 소니를 하나 가져다 놓았는데 그만 꺼놓지를 않아서 회로가 타버렸다.(나중에 이 증상을 소니가 개선을 해서 장시간 작동이 멈추면 전원이 자동으로 나간다) 나는 몹시 서운했는데 하나님이 지금까지 다시 사주시지 않는다.  오디오는 하나 샀는데 이게 이어폰잭이 없다. 오늘 새벽에 主께 하나 사달라고 했는데 내 믿음이 거기에 미치지 못한다. 그래서 오디오를 업무용 책상으로 옮겼는데 아내는 예쁘다고 한다. 성경에 이르기를 우리 믿는 사람들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부자라고 했는데 내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반추해본다. 오늘 새벽에 아간의 범죄가 언급되어 졌는데 실은 내 탐욕이 아간을 능가하는지 모르겠다(나는 태어나서 굶어 본적이 교회 금식외에는 한번도 없다) 만인에 대한 만인의 승부에서 이겨서 지당한 것이라 해도 다시 감사하는것을 배워야겠다. 중국은행 건은 하나님께서 받으신것 같다(없어 보였는지 내 OTP 카드를 갱신해 주지 않는다. 분명 억울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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