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Exodus 20:7a)

Dear Friends and Colleagues and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Jesus;

Peace be with you. I am planning to shift the hosting company FastComet over the domain www.metel-computer.com to another company. By my own mistake, I have made a vow not to give the charge and I asked them to delete the paragraph on the internet, as you saw on the mobile phone brothers and sisters.  But they defamed the name of the Jehovah and it is a serious matter. To be short I will keep going this page (www.metel-computer.info) for a while but if the new company is better, I am planning to move also. The reason that I write this letter is there will be a disconnection of www.metel-computer.com on the internet, and stand firm because it does not mean a failure of our business. I got a scholarship from www.knou.ac.kr and my school’s email is tge999@knou.ac.kr-It is a national university(If you are urgent, please call +82-2-522-4666) My church address is www.sarang.org -Thank you-Jin Lee

가끔 우리 외조부를 칭하여서-진염종, 조선총독부 사회과장, 동경제국대학 법학부(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친일파라고 하는데 그러면 나는 속으로 ‘오, 그래 그러셔? 애국자이시구만’ 그런다. 내가 고등학교때 경기고등학교(나의 아버지와 동창이다)에서 전교1등을 하던 강용석의원에게 ‘법의 신학적 기초’라는 쟈크 엘룰의 책을 선물한적이 있다. 그때 외조부 이야기를 했더니 의원께서 ‘세상이 다 그렇고 그런거지, 뭐’라고 한다(그 책을 읽은것 같지는 않다) 그런데 나는 그런 이야기를 들을때는 갈증이 난다. 위안부 결제도 외할아버지가 하셨을테데 하바드에서 지랄이다. 신학이 쉬운게 아니다. 아내에게 신신당부하고 잤는데 또 늦게 깨웠다. 나는 이미 말씀드린바와 같이 독한약을 자기전에 먹기때문에 혼자서 일어나기가 몹시 힘들다. 급히 짐을 챙겨서 다행히 택시를 잡아타고 새벽기도회에 참석했다.(멋지게 내가 딱 도착하니까 불이 들어온다. 主께서 날 사랑하시기는 사랑하시나 보다) 예배끝나고 독서실에 가서 잠언을 읽었는데 Today’s English Version이 되어서 그런지 집에와서 한잠잤다(공관복음서에 예수님이 낮잠을 주무셨다는 기록이 있다) 그리고 아내와 화해를 한것은 오후에 내가 도서실에서 돌아와서이다. 이 사한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수요예배에 가지 않고 방향을 돌렸다. 아예 넷플릿스를 못보도록 어댑터를 숨겨놨다. 그리고 아내가 해중 밥을 먹으니까 힘이 난다. 내일도 못 깨우면… 방법이 없다. 안방에 300와트짜리 소니 오디오가 있는데 시간을 맞출수 있으면 이제 동네 날라가고 경찰이 출동하는것이 되겠다.

부조리(不條理)라는  단어는 알베르 까뮈가 처음 쓰기 시작했는데 구약성서(舊約聖書)의 잠언에 기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오늘 새벽 4시에 일어나서 택시를 기다리는데 한 시간을 기다려서 신(神)께서 보내주신 택시한대를 간신히 탔다. 그냥 독서실로 갈까 하다가 그래도 성전(聖殿)에는 가야하지 하고 교회에 도착하니 새벽예배가 끝났다. 화가나서 기도하고 독서실가서 녹음된 설교말씀을 들었다. 난 ‘내가 뭘 잘못했지?…’하고 생각하고 공부를 끝내고 집에 오는데 집앞에 새로 산것 같은 차가 하나있다. 까뮈가 부조리에 대한 해답을 찾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멀지 않아 主께서 자동차를 하나 주시리란 예감이 들었다. Boston에서 1989년 교통사고를(서울대 화학부장으로 계시는 김병문교수님이 내 생명의 은인이시다. MIT에서 공부하시는 중이셨는데 수술중에도 함께하셨다. 교회에서 인연이 되었는데 특허도 가지고 계시다) 당한 이후로 택시만 탔는데 기사분들이 야속했다. 김재규가 박정희를 시해한후 중앙정보부로 향했으면 살았을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데(전두환이 김재규를 이틀만에 사살했다) 내가 교회로 간것은 잘한것이다. 하나님이 내 중심을 보시고 감이 오길래 객관적인 지표를 얻기위해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당신도 차를 몰줄 모르는데 나보고 그렇게 몰지 말라고 하시지는 않는 것 같다. 람브라기니가 얼만가?…

나는 새벽기도회가 습관이 되어있어서 일찍일어난다. 또 당회장이 북한사랑선교부에 새로운 리더쉽에 관한 말씀이 몇차례 있었기 때문에 1부 예배 끝나고 인사라도 드리려고 했다. 그런데 알르레기인지 자꾸 콧물이 흐른다. 그레이스에게 휴지를 달라고 했는데 내 가방안에 있다고 한다. 누가 그걸 모르나, 말이 많다. 급하게 콧물이 흘러내려서 휴지를 달라고 한것인데 한바탕했다. 2부 예배를 드릴까 하다가 예배를 드리면 괜챦겠지 하고 갔는데 재수없게 내가 싫어하는 애가 앞에 있다. 1층 맨뒤에 갔는데 보통때와는 달리 헌금봉투에 이름을 적었다. 그런데 내 기억으로는 서원을 갚으라는 메시지가 1부에 있었다. 실은 그레이스가 내 내조에 힘을 섰기 때문에 북한어린이돕기 헌금을 핸드폰 값으로 지출했다. 그제 이비인후과에 갔었을때만 하더라도 의사가 이상이 없다고 했었다. 그런데 4부 예배때는 서원에 대한 이야기가 없었다. 내가 돈을 주지 않으면 25일쯤 통신이 두절 될 것이다. 그리고 북한사랑선교부와의 관계는 끝났다(매월 2번째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불참한다) 내가 그걸 일일히 설명을 해야하나..

아내인 그레이스와 함께 성남에 계신 아버지를 찾아뵈었다. 안방에 들어서니 자그마한 테이블이 있고 아버지께서 글을 쓰고 계셨다. 아버지께 소망교회 도서관에가서 공부를 하려고 한다니까 시간낭비를 하지말라고 하신다. 성경에 보면 자기집을 떠나 방황하는 사람이 되지 말라고 써있는데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성구(聖句)중 하나이다. 아래의 테이블은 아내와 돌아오다 남부터미날에서 산 물건이다. 아버지 흉내를 좀 낸 것인데 아버지께서는 경기고 54회에 연세대 국문학과 학생회장을 지내셨다. 얼마나 끝발이 좋으냐 하시면 내가 1989년에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하고 귀환했을때 당시 전두환 대통령의 주치의를 맡고 계신던 서울대 내과 과장이시던 故 김노경 박사에게 부탁해서 1주일만에 서울대 신경과 진단에 착수했다(일반적으로 3개월을 기다려야 한다) 아버지께서 우선 소망교인이 아니니 도서관에 가는 것이 합당치 않고 네 집에 적응해서 걷는 운동을 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내가 컴퓨터를 여러대 가지고 있는데 역시 책으로 하는게 정석인 것 같다.새벽에 담임 목사님께서 찬양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이다. 실은 신의(神醫)인 내 주치의도 얼마전에 말씀하시기를 자기도 우울증이 찾아오면 화장실에 가서 무릅을 치시면서 찬송가를 크게 부른다고 하신다. 영어 가사중에 ‘You shall have a song in the night’ 이라는 것이 있는데 건강이 허락되면 내일은 좀 일찍가서 오버를 해야겠다. 나는 가는 곳이 집과 주로 교회를 핑퐁을 치는데 건강문제는 우리 모든 교인이 넘어야 할 문제인것 같다…

오늘 새벽기도회 끝나고 막바로 광화문으로 향했다. 주일날 김지찬 목사님(교수님)의 설교가 떠올랐는데 중국은행 문제가 머리를 어지럽히고 있었기 때문에 결말을 보고자했다. 여호수아가 아이성을 공격한 것처럼 아내의 지원사격(복병)을 염두에 두고 법적으로 따지고 들었는데 은행 자체내에 법무팀이 있었다. 결과는 인터넷 뱅킹을 재발급 받았는데 한달에 100만원 정도를 회전시키는데 그 액수가 작은가 싶었다. 맨 마지막에 집으로와서 암호문제로 전화를 했는데 그때서야 중국은행 인터넷 뱅킹이 리눅스에서도 개통이 되었다. 자꾸 콧물이 나와서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감기가 아니란다. 그래서 내과에 갔는데 타이레놀을 50일치를 처방을 받았다. 그런데 돌아다니니까 몸에 힘이났다. 자, 어찌해야 하는가, 내일 아버지께서 설날대신 오라고 하시는데 또 장거리를 뛰게 생겼다. 내일 토비새를 마치고 집에 왔다가 아내와 같이 가는데 아무래도 소망교회 도서관에서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 아버지가 곽선희 목사님께 세례를 받으셨고 김지철 목사님과는 경기고등학교 동창이시다. 아버지께서는 집에서 공부를 하라고 하시는데 아무래도 운동부족으로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다. 새 성전을 지을때 담임목사님께 서초성전안에 독서실을 하나 넣어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초동에 있는 독서실에 다니려면 25만원을 지불해야 하는데 무리이다. 아내는 하루는 갔다가 하루는 집에서 하다가 하라는데 아버지께서 분별력이 있으시니까 말씀을 다시 드려봐야 겠다.

<공지>

오늘 새벽에 저희의 서버회사인 FastComet 에서 장애를 일으켰습니다. 미국놈들이나 중국놈들이나 돈이라면 환장을 하는데 저희 메텔의 홈페이지인 ‘www.metel-computer.com‘ 이나 이 홈페이지에 이상이 생기면 전화를 주십시오. 밤이라도 상관이 없으니 맨 처음으로 전화주시는 한분께 오픈소스인 Ubuntu를 무료로 깔아드리겠습니다. 그냥 노트북(랩탑)이나 워크스테이션을 저희의 사업장으로 가져오시면 됩니다.전화번호는 02-522-4666 입니다.감사합니다-이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