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소가 <인간불평등 기원론>이라는 책을 쓴것으로 알고 있다. 데카르트가 모든 사람들에게는 기본적으로 교양의 양식이 주어져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나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조선은 사대부의 나라라고 말했는데 일리는 있지만 조선은 전주 이씨의 나라이다. 태종 이방원이 정몽주을 죽인 이유가 정몽주가 조선은 백성들의 나라라고 도전을 했기때문에 선죽교에서 피를 흘린 것이다. 이틀동안 힘들었다. 기존의 사랑의교회 질서를 인정하고 내 나름대로 학문에 열중하면 그것도 하나의 지혜가 되지 않을까도 싶은데 메카시즘적인 형태와 사랑아카데미에 삼성전자사장이 왜 끼었는지 이해가 안된다. 몸이 힘들어서 내일 새벽기도회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나는 솔직히 오미크론이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다. 그래도 나는 새벽기도회에 온다. 내일 새벽에는 主께 심판을 요구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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