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행의 가입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업자등록증(사본)
2. 본인명의로 되어있는 모든 통장의 6개월간 거래 증명서
3. 국세청(NTS) 납세증명서
주제파악을 하세요~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6468-6401(0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중국은행의 가입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업자등록증(사본)
2. 본인명의로 되어있는 모든 통장의 6개월간 거래 증명서
3. 국세청(NTS) 납세증명서
주제파악을 하세요~
본사에서 전화를 주기로 한 모양인데 실질적으로 중국은행과 더 이상 거래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아버지께 하나은행으로 돈을 좀 부쳐달라고 말씀드렸다. 성경에 모든 인간들이 다 죄인이라고 적혀있는데 예수는 왜 않오시는지 모르겠다. (나는 모든 사람들의 피에 대하여 일절 손이 깨끗하다) 미국놈들이나 중국놈들이나 그게 그거다. 난 교회에서 중국어 예배부 자매를 부딪히면 영어로 말을해야겠다. 중국에서 전화가 왔는데 설명이 합리적이면 인사조치를 하는 한도내에서 가능성을 열어둔다. 그런데 내가 참으면 되는건데 기축통화를 변경하려는 명분아래 많이 참았다. 한국병원선교회에서는 중국쪽의 선교사에게 돈을 보내지 않는다..
오늘 우여 곡절 끝에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장학생이 되었다. 꼭 좋은 일에는 마가 낀다고 중국은행하고 한판했다. 매달 일정액수를 넣다가 빼는데 100만원이 돈같지가 않은가 보다. 영어영문학을 계속 공부할 수 있게 되었고 중국어 예배는 예배자를 선별을 하길래 두 번에 걸쳐서 명함을 줬는데 깜깜 무소식이다. 역시 당회장의 통찰력도 있고 아주 중국어 예배를 없애면 중국은행이 타격이 있을 것 같다. 꼴도 보기 싫은 인간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主께서 장학금도 주셨는데 갈길이 멀은 것 같다. 신박사님과 내과과장 사이에 수면을 두고 의견의 차이가 있었는데 박사님은 철야를 하는것은 반대하셨다. 내과과장은 수면습관은 스스로 찾아가야지 특별한 진리가 있는게 아니라고 하셨는데 나는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의 생리(?)가 참 궁금하다. 한국방송대학의 맹자,순자등등 철학을 예습을 했는데 예를 들어 공자의 철학이 제대로 이해 되려면 진리이신 예수의 패러다임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내가 2학기때 96점을 받은 <인간과 사회>과목도 내가 기독교적 관점에서 이해한 칼 막스의 철학을 서술했기 때문인것 같다…

의인은 포식하여도 악인의 배는 주리느니라 (Proverbs 13:25)
커피 중독에는 두가지가 있다. Caffeine Dependent(커피의존)와 Caffeine Addiction(마약 같은 커피중독)이 있는데 하루 6잔이 넘어가면 커피중독이라고 하신다. 나는 술 담배를 전혀하지 않고 커피도 마시지 않았었는데 새벽기도회를 다니면서 부터 커피의존이 되어버렸다. 그런데 코로나를 거치면서 패러다임이 바뀌었는데 저녁에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공부를 하고 새벽기도회 갔다. 갔다와서 어짜피 오전잠을 자니 카페인중독에서 벗어난 셈이다. 그런데 새벽공부가 보통 힘든게 아니다. 장어나 돼지고기 삼겹살이 힘이 나는것 같은데 그러면 경제적인 문제가 발생한다. 오늘 오정현 당회장의 설교가 ‘기도하는자는 낙심하지 않는다’였는데 마침 돈이 있어서 닭고기를 사왔다. 앞으로 새벽공부를 위해서 기도할 생각이다.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나갈 생각이다(다만 한달에 4번 나가는것은 무리이니까 북한사랑선교부가 주관할때는 빠질 예정이다)
원래 내일 교회를 쉴려고 했다. 박사님과 월요일에 약속이 되어있기때문에 ‘쥐’쯤이야 식은죽 먹기일 것이다. 그런데 내가 전도했던 형제에게 전화가 왔나보다. 약속을 안지켜서 거리를 둘려고 했는데 또 전화가 왔다. 그래서 ‘족욕’을 좀하고 4부예배를 같이 드리려고 한다. 이번주에는 수요예배도 빠졌고 쥬빌리도 가지 않았다. 철야공부에 따라서 새벽기도회 위주로 갔는데 오늘은 저번주처럼 누군지 ‘내자리’에 앉았을까봐 않갔다…
나는 차가 없다고 말씀드렸다. 필요하면 택시를 타는데 아버지께서 새벽기도회는 걸어다니라고 하셨다. 그게 운동도 되고 경제적인 요인도 있다. 그런데 4:20분에 집에서 출발 했는데 왼쪽 정강이에 쥐가 났다. 간신히 교회에 도착했는데 그동안 오랬동안 가지 않았던 서울고등학교 옆의 안정형외과(원장 故 안제환)에 오전에 들렸다. 그런데 원장님이 소천하셨다. 나는 일종의 쇼크를 먹었는데 어머님 돌아가시고 나서 내 주위의 사람들이 고인이 된다. 그래서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아마도 후계자가 인수하는 것이 의료계의 상례인가보다. 문제는 내일 사랑의교회 토요비젼새벽예배이다. 또 걸어가다가 쥐가 나면 속수무책이다. 그리고 내가 철야공부로 버틸수 있는 시간이 4시까지인데 교회모임이 6시 15분이니 잠을 자기에도 무리인 것 같다.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볼까 한다. 어제 수요예배 메시지가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였고 오늘 새벽기도회도 빠졌다. 새벽 3시까지는 동경제대(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를 나오신 외할아버지 처럼 새벽 3시까지 버틸수 있겠는데 새벽기도회를 가는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나는 북한의료선교회(한국의료선교회) 총무대행을 맡고 있기 때문에 새해에는 쥬빌리를 접을까 했다. 오늘 아내 그레이스와 아버지를 만나뵈었는데 전주 이씨답게 강골이시다. 내가 곰장어나 돼지 삼겹갈을 먹을까 했는데 천재답게 나보고 밥(쌀)을 든든히 먹으라고 하셨고 또 내게 시간을 아끼라고 하셨다. 신박사님은 4시간은 자야한다고 하셨고 내과과장은 7시간을 자지 않으면 나중에 치매에 걸릴수 있다고 하신다. 박사님은 神醫(Medical Saint)이시니까 나도 구약성서의 갈렙처럼 기도로 밤을 새우려고 노력중인데 수요예배와 마찬가지로 내 스케쥴을 깨고 싶지는 않고 또 잘못하고 있는게 있으면 새벽에 말씀하실 것이다. 쥬빌리는 어떻게 하냐고? 마누라가 밥먹고 생각하란다…
우분투(Ubuntu)에서 설교를 비디오로 녹화할때 HDMI Converter(변환기)는 강원전자것을 사십시오. 제가 가진 윈도우즈 10은 현재 변환이 되지 않습니다. 빌 게이츠에 한을 품으신분들은 익스플로러를 계속사용하시면 좋다고 보여집니다. 자가당착으로 보여지는데 MIT와 하바드는 우분트를 사용중입니다. 어린아이가 멘탈이 흔들리지 않게 하시려고 윈도우즈 대신에 우분트를 METEL에서
깔아드릴때는 10만원을(한대당)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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