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내 핸드폰은 일반전화로 돌려져 있다. 조금전에 우분트(MIT에서 빌 게이츠 대신 선택한 리눅스 운영체제중 하나)를 깔아 놓았던 Presario2800으로 DVD를 재생하는데 성공한 것 같다. 지금 테스트 중인데 아내가 옆집에서 경찰에 신고한다고 소리 좀 줄이란다(?) 이렇게 되면 내가 어저께 소니 이동식 DVD를 40만원을 주고 사려고 했던 것은 욕심이 되고 만다. 그리고 내가 전화는 않받더라도 tge999@knou.ac.kr은 국가가 부여한것으로서(한국방송통신대학은 국립이다) 시간이 날때마다 보는 이메일이라서 문자보다는 나에게 접근하기 쉬울 것이다. 집겸 사업장에 있을경우에는 일반전화로 전화를 드리면 되겠고 외출시는 69요금제를 쓰고 있어서 대화가 길어져도 되겠다. 대통령 각하께서 방송통신대학을 아껴주시는 것을 감사드리며 외람되이 두번에 걸쳐서 동영상을 올리게 되었다. 국가를 위해서 기도할 생각이다-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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