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는 여러대의 컴퓨터가 있다. 도서실에 가지 않고 집겸 사업장에서 컴퓨터를 만지게 되면 어지러워지게 되어있다. 텔레비젼앞에다가 Presario2800을 DVD로 개조하려고 프로그램을 깔았는데 성공하지를 못했다. 실은 오늘 컨디션이 않좋아서 독서실에서 새벽에 일찍 돌아왔는데 정오까지 퍼져 잤다. 도서실은 포기하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려고 갔는데 매너리즘에 빠져서 오성훈 사무총장님께 인사를 드리고 도서실로 향해서 지금 여기 앉아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전능하다고 하는데 새벽기도회 끝나고 졸리지 않게는 못하나보다. 수영도 해보았고 헬스도 해봤는데 커피가 하루에 20잔까지 들어간다. 백석신학원에서 커피중독자라고 CCTV 담당자가 총무팀에다가 보고를 했나보다. 여러가지 한다. 마누라가 핸드폰 요금을 나한테 내달라고 한다.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닌데 일반전화기가 모토롤라인데 소리가 크다. 그래서 아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는데 꼭 통화중이다. 7만원인가 밀렸다는데 내일은 결제를 안해줄 생각이다. 일반전화를 이용하기 바란다. 다시 북한 어린이 돕기 헌금을 재개할 생각인데 오늘 쥬빌리에 빠졌으니까 통일선교헌금으로 보낼까 하는데 하나님은 십일조보다 3만원짜리 북한어린이들을 먹이는 것을 더 좋아하신다(마음으로 느껴진다) 간사들이 전화를 않받으니까 스캔해서 왼손이하는 일을 오른손이 알도록 해야겠다.

내가 백석평생교육원을 다니면서 배운것중의 하나가(영어는 3과목다 백점만점의 만점이었다) ‘아부(잘보임)’에 대한 인간관계론이었다. 나는 예배때 십자가만 쳐다보는 습관이 있는데 과목담당 교수님에 의하면 ‘아부’도 괜챦다고 하셨다. 이분이 교수님들에게 내 칭찬을 그렇게 하고 다녔다는데 백석대학의 간호학과 출신은 ‘한국병원선교회’에 들어오기 힘든 사정이 있다. 그건 그렇고 오늘 않가던 수요예배를 간것은 교수님의 말씀에 따라서 오늘 오정현 담임목사님이 설교를 주관하셨기 때문에 얼굴을 보이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역시 수요예배는 기분이 않좋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빠지지 않을 생각이지만 앞으로 수요기도회는 당회장께서 설교하실때만 간다.

Dear Friends and Colleagues;

I am a student of www.knou.ac.kr and a businessman. My target is to achieve a degree of the university and I am going to spread the knowledge Linux ‘the Open Source’. Also I am a Christian who is concerned with North Korea Mission field and I have two choices for to be a pastor and to devote for missionary field of medical field for North Korea. I am planning to stop for the business in case of that I get the degree(The University is a National program for the workers). I have been engaged in for a decade over the ‘Fedora’ and ‘Ubuntu’ and it is not bad to hand over the know-how for next generation. I am in a chaos and this writing is a contradiction a little bit, but the issue will be settled down soon.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Jesus, pray for me and intercede for us. Thank you for your concern and have a good day!!!- Jin Lee

한국방송통신대학이 오늘자로 개강에 들어갔습니다. 리눅스에 대한 비지니스는 10년동안 제 머리에 쌓였는데, 구지 윈도우즈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배우시라고 강요할 필요는 없다고 사려됩니다. 그것보다는 제 자신의 공부를 하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몰락이 빠르리라고 사려됩니다. 감사합니다.

새벽에 일어나 보니까 2시반이다. 어제 주일예배를 드리고 집에서 잠만잤다. 마루에 있는 소파에 앉아서 한잠 더 잤는데 일어나 보니까 5시 20분이다. 나참 기가 막혀서 교회도 교회지만 독서실에서 새벽에 ‘어, 오늘은 않왔네’ 하실것을 생각하니까 스트레스가 가중이 된다. 나는 원래 새벽기도회를 빠지면 하루는 망친다. 성남에 계신 어머니 추모관에나 다녀올까 아니면 박사님께 지혜를 구할까 생각하는데 그게 답이 아니다. 수학의 공리(公理)처럼 언제나 예수만이 답이다. 신박사님께서 언제인가 ‘예수가 너를 위해 죽으셨어’ 하셨는데 긴가민가 했다. 어쨌든 지금 도서실에 있는데 오늘 하루가 실패할 것 같지는 않다. 소니하고 삼성컴퓨터하고 교체를 했는데 당신이 프로라면 중고 삼성켬퓨터에 우분트를 사용할수 있겠지만 삼성전자서비스에가서 키보드를 분리해야한다. 센스 RF511 모델인데 키보드를 따로사고 원래있던 키보드 자리에 교과서 텍스트북을 놓으면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헤드셋은 소니 WH-H910N을 쓰고 있다)- 이진 드림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Matthew 26:52)

현재 저는 국립대학인 한국방송통신대 학생입니다. 원래 자영업을 20년정도 했는데 오픈소스(Open Source)인 리눅스를 했기 때문에 수입이 많지가 않았습니다. 빌게이츠가 성 베드로를 만날시간이 가까이 오고있고 미국 첨단무기를 생산하는 MIT Lincoln  이윈도우즈를 버렸기 때문에 리눅스의 일종인 우분투(Ubuntu)가(우분트 사장은 코엑스에서 명함을 교환했는데 전두환처럼 머리가 대머리입니다) 하바드와 M.I.T를 장악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는 페도라(Fedora)를 했는데 무기체계에 있어서는 페도라가 났다는 것이 저의 사견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 중고노트북에는 페도라는 깔리는데 우분트는 깔리지 않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낙담을 시켜드려서 죄송한데 지금 리눅스를 시작하시는 분은 좀 늦었습니다. 저는 영어영문학과인데 홈페이지와 신학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되면 다음 블러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참회하는 마음으로 감히 ‘안아주심의 본당’에 들어가지 못하고 같은 시각에 독서실에 앉아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겠나이다-여불비례-이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