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만하냐?…

오늘 새벽에 교회에 걸어갔는데 다리에 쥐가 났다. 안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았는데 막바로 미래이비인후과로 갔다. 송원장님께서 위에서 산이 역류한다고 하신다. 원래 새벽기도회로 건강을 지켰는데 그동안 참석치 못했더니 몸의 컨디션이 않좋아진 모양이다. 그런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쿠팡(Coupang)에서 식량의 배급로를 차단했다. 새벽기도회때 다른 사람을 정죄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이00이 가석방 되는 것을 보니까 기분이 더럽다. 내일 돌아다니면서 농심라면이나 사야겠다. 오늘 목사님께서 일관성을 유지하라고 하셨는데 내일은 새벽기도회를 불참할 생각이다. 어떤 목사님이 토요비젼새벽예배에 메시아닉 컴플렉스에 대하여 말씀하셨는데 한가지 분명한 것은 내가 보기에는 主께서는 코로나 19를 철수시키실 생각이 없다. 그것을 축으로 나는 자기 정체성을 찾아야 하는데 이게 쉬운게 아니다. 내일 오전에 경기도 남양주 도립 노인병원 내과과장의 진단서를 올린다. 그래야지 영어예배처럼 않잘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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