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형수학을 영어로 ‘topology’라고 합니다
- 제가 핸드폰을 받지 못할때는 ‘일반적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반전화(02-522-4666 번으로 전화하십시오)
- 일반전화기에 자동응답기가 작동하면 제 아내(Grace)와 사랑을 나누는 것입니다. 메시지를 남겨주십시오
- 팩스로 전환되어 있으면 둘다 외출을 한것입니다(예배등등)
- 제 아내는 더 이상 제 핸드폰을 받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6468-6401(0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선형수학을 영어로 ‘topology’라고 합니다
이것은 기부금이다. 이전에 북한사랑선교부도 그렇고 쥬빌리유니도 그렇고 전화를 않받는다. 기부자 티를 내자는게 아니라 예의에 벗어나지 않는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못갈것 같다.
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셨는데 그레이스(제 아내)가 전화를 받으면 제가 목욕을 하거나 화장실에 있는 것입니다.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일반전화(02-522-4666)로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똘만이가 나하고 영어로 하겠다고? 글쎄…
고시원에 있으면 아내가 4:15분(새벽)에 깨워준다. 그러면 새벽기도회를 가는데 타이레놀을 정기적으로 복용해도 되는지 김은수 내과과장(신박사님의 총애를 받고 있는데 거의 3년 동안 내 당뇨에 합병증이 생기지 않았다)에게 다시 한번 간에 이상이 없을지를 여쭈어 봐야겠다. 오늘은 코카콜라의 ‘죠지아 카페’를 먹고 교회로 갔는데 아버지께서는 캔(can)은 먹지 말라고 하셨다. 새벽에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힘을 얻는다. 그리고 지하로비에서 잠언을 읽는데 이게 나의 낙이다. 지금 집(Home-Office)에 있는데 전세계약이 되어있는 건물주가 어머님 경기여고 후배이다. 건물을 튼튼하게 지어놔서 아무런 홍수피해를 입지 않았다(경기여고는 아무나 들어가는줄 아냐) 오늘은 인터넷(1기가)으로 수요예배를 드리고 고시원으로 들어갈 생각이다. 보통 VTR과 특수tape recorder 로 예배를 녹화하는데 카셋트테이프는 버스를 타고 갈때 들으려고 녹음을 하는 것이다. 워크맨이 2개가 있는데 하나는 어머님의 유언을 녹음하려고 샀었는데 녹음을 못하고 말았다. 어머님께서 ‘태영이랑 알콩달콩 살어’라고 하셨다. 장마에 몸이 시달려서 아내와 고기를 구워먹었다. 수요예배를 드리고 서초동으로 이동할 생각이다. 역시 집이 편하기는 한데 고시원은 새벽기도회 참석률이 높다. 아내와는 토요일 저녁에 동침하는데 이번주 주일날 교회에서 무슨 산상기도회를 간단다. 내일 새벽기도회가서 열심히 기도해야겠다(나는 침묵기도를 하는데 누가 내가 기도하는 내용을 알소냐…)

주례: 이금구 목사님(2008년 당시 사랑의교회 이웃사랑선교부 수장)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때도 신용을 얻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몇년전 백석신학원에 다닐때 아버지께서 내 장래가 걱정이 되셨는지 앞가림을 하라고 하셨다. 경기고등학교(54회) 최고의 천재인 아버지께서 ‘네 십일조는 聖스러운 것이니까 건드리지 말거라’고 말씀하시고는 했고 主께서도 시편 50편 8절을 주셨다. 그런데 그때 딜레마가 본교회인 사랑의교회에다가 십일조를 해야하나 아니면 백석신학대학교회에다가 해야하나 고민이 생겨서 교목을 찾아갔다. 그런데 이분이 백석대학교회에다 해도 된다고 하셔서 학생이었던 나는 수요예배때 십일조를 드렸다. 그런데 나는 영적으로 예민해서 하나님이 그 십일조를 받지 않으셨다는 것을 즉시 알았다. 다시 십일조를 마련해서 사랑의교회에다 드렸다. 그때서야 cash-flow가 정상적이 되었는데 나는 그 교목이 순 사꾸라라는 것을 알았다. 아내가 출석하는 교회에다가 7:6으로 십일조를 드릴까하는데 백석대학교회가 생각이 난다. 오늘 새벽기도회 끝나고 잠언을 읽는데 영감이 떠오르는게 13만원은 이전대로 사랑의교회에 내고 추가로 높은뜻 푸른교회로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로즈클럽 인터내셔날에 기부를 하고 있고 수입이 증가할 것인가는 믿음의 문제같은데, 어쨌든 부부가 같이 예배를 드렸더니 영적으로 좋다. 주일 1부, 4부 예배는 인도자 목사님이 싫고(꼭 해골바가지처럼 생겼다) 영어예배는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이다. 중국어 예배는 내가 코로나문제때문에 5번이나 명함을 드렸는데 싸가지가 없게 연락한번 없다. 그렇게 담임목사가 무서우면 다른 직업을 알아봐라. 어쨌든 아버지말씀대로 기존의 십일조는 13만원으로 유지하고, 체면이 있지 아내가 출석하는 교회는 지출을 증가시킬 생각이다(십일조 않하는 놈들은 싸가지가 없는 것들이다)